3차산업혁명 시대원전을 4차산업혁명시대 신재생에너지로? 조선 [사설] '신고리 재개' 결론, 脫원전도 과감히 정리를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신고리 공론화 결과가 '건설 재개' 59.5%, '건설 중단' 40.5%로 나왔다. 다행이다. 8월 말~9월 초 1차 조사 때 '재개(36.6%)'와 '중단(27.6%)'이 9%포인트 차였던 것이 조사를 거듭할수록 격차가 커져 최종 19%포인트 차가 났다. 이번 공론화로 초래된 손실만 1000억원이다. 원전을 둘러싼 더 이상의 논란은 국가적 에너지 소모일 뿐이다.
그런데도 정부 여당은 '신규 원전 포기, 기존 원전 수명 연장 불허'의 탈원전은 고수하겠다고 한다. 공론화에서 향후 '원전 축소' 의견이 53.2%로 '원전 유지'(35.5%)와 '확대'(9.7%)를 합한 것보다 8%포인트 높았다는 이유다. 나라를 위해서도 정부를 위해서도 옳지 않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신고리 공론화 결과가 '건설 재개' 59.5%, '건설 중단' 40.5%로 나왔다” 면서 '건설 재개' 결과는 받아들이고 공론화에서 향후 '원전 축소' 의견이 53.2%로 '원전 유지'(35.5%)와 '확대'(9.7%)를 합한것 보다 높게 나온 '원전 축소' 의견은 무시하고 있다. 조선일보식 잣대이다. 탈원전 신재생 에너지 시대는 글로벌 대세이다.
조선사설은
“탈원전 소동은 평지풍파다. 탈원전은 새 정부가 들고나오기 전까지 국민적 이슈가 된 적이 없다. 새 정부는 처음엔 주로 원전이 '위험하다'며 탈원전을 주장했다. 그러나 '위험'의 근거로 든 것은 대부분 틀린 사실이었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지진이 아니라 쓰나미 때문이었다. 당시 규모 9.0의 대지진이 발생했지만 일본 동해안 여섯 단지 원전 18곳 가운데 지진으로 원자로나 격납 건물이 손상된 것은 하나도 없었다. 123층 롯데월드가 규모 7.5 지진을 견디게 설계됐는데 신고리 5·6호는 철근 밀집도가 롯데월드의 20배라고 한다. 안전이 문제라면서 가장 안전한 3세대 원전인 신고리 5·6호기를 못 짓게 하겠다고 나선 것부터 앞뒤가 맞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반도 전쟁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한국원전지역들은 북한의 미사이공격에 속수무책이고 대재앙이 될수 있다. 끔찍하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지진이 아니라 쓰나미 때문이었다. 당시 규모 9.0의 대지진이 발생했지만 일본 동해안 여섯 단지 원전 18곳 가운데 지진으로 원자로나 격납 건물이 손상된 것은 하나도 없었다. ”고 주장하고 있지만 쓰나미는 지진 때문에 발생하는 거대한 해일이다. 조선사설의 무식이 드러나고 있다. 대한민국의 원자력 발전소모두는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서 지진과 쓰나미에 속수무책이다.
(홍재희)====그리고 또한가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노후원전 재가동 하다가 쓰나미의 직격탄을 맞았다.2011년3월12일 오후 폭발을 일으켜 노심용융 위험이 있는 후쿠시마 제1원전의 원자로 1호기가 당초 2011년 2월로 폐쇄될 예정이었지만 10년 운영허가권을 연장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고한다.지진의 피해를 받은 원자로 1호기는 후쿠시마 다이치 발전소에서 가장 노후한 원전인데1971년 3월 26일 상업운전을 시작한 원자로 1호기는 40년 동안만 가동될 계획이었다고하는데후쿠시마 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제출한 운영 연장 신청에 대해 일본 핵산업안전청이 시설 조사를 거쳐 이를 2011년 2월7일 승인했다고 일본정부가 인정했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 집권이호 고리 1호기 수명 연장 하지 않고 영구가동중지한것 잘안일이다.
조선사설은
“탈원전 측은 '위험' 주장이 먹히지 않자 '원전은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방향을 바꿨다. 원전은 지난 수십 년간 대한민국의 기적적 경제 발전을 뒷받침해왔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지난 5년간 우리는 연평균 1600억달러의 에너지 연료를 수입했다. 이 중 원전 원료인 우라늄 수입은 0.5%인 8억달러에 불과했다. 이 0.5%의 연료 수입액으로 전력의 30%를 공급했다. 1982년부터 2015년까지 33년간 소비자 물가는 274% 상승했는데 전기 요금은 49%만 올랐다. 원자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1990년대 말 IMF 때 환율 급상승으로 모든 물가가 올랐지만 원전이 버텨주는 바람에 전기료는 끄떡없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새만금 간척지는 서울시 면적의 2/3에 달하는 거대한 면적이다. 새만금 간척지 면적 90%가 다가올 식량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논농사 목적이라고 했다. 그러나 쌀이 남아 돌아 현재 휴경농지제도 도입해 보상해주고있다. 그곳에 태양광 발전 시설갖추면 원전 대체 전력확보 가능하다. 우리나라에는 시화조력발전소가 있다고 한다. 세계최대 규모라고 한다. 소양강댐 반전소보다 많은 전기생산한다고 한다. 김포시민전기사용량 충당할수 있다고 한다. 그런 시화방조제 11.2km보다 새만금 방조제는 33.9km로 길이가 훨씬 길다. 새만금 방조제는 세계 최장 방조제이다. 시화 방조제에도 세계최대 규모 조력 발전소 더 건설할수 있고 33.9km의 새만금 방조제에도 세계 최대 규모 조력 발전소10개 정도 충분히 건설 가능하다고 본다. 서해안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조력 발전의 천혜 조건 갖추고 있고 한반도는 3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어서 조력발전 가능성 무한 하다. 그런 새만금 지역에 태양광 발전과 조력 발전과 해안의 특성상 바람이 거세기 때문에 풍력발전까지 신재생 에너지 발전 3박자 고루 갖춘곳 신재생 에너지 발전 단지 조성 하면 원전 대체 가능하고 바다건너 중국의 신재생 에너지 시장 선점할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탈원전은 원자력발전을 줄이고 LNG와 신재생 발전을 늘린다는 것이다. 원자력은 설비가 국내 기술인 데다 수입 연료비 비중이 10%밖에 안 되는 준(準)국산 에너지다. LNG 발전은 수입에 의존하는 연료비 비중이 72%나 된다. 국제 정세가 항상 평화로운 게 아니다. LNG 공급을 러시아에 의존하는 유럽은 러시아의 변덕에 수시로 홍역을 치른다. 탈원전은 에너지 명줄을 다른 나라에 맡겨버리는 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에서는 올해에만 이미 2기의 원전공사 영구 중단했다. 경제성이 없기 때문이다. 왜 LNG 발전에만 의존 하려 하는가? LNG 발전 배제 해도 새만금지역에 태양광 조력 풍력 발전 설비 갖추면 대한민국 전기ㅏ소비량의 15~20% 대 대한민국 모든 일반가정의 전기 싱산공급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 20% 대의 원전 의존도를 새만금지역에 태양광 조력 풍력 발전 설비 갖추면 얼마든지 원전 대체 가능하고 또 원전 보다 안전하고 저렴한 전기공급할수 있다.
조선사설은
“신재생에너지는 연구 개발해야 할 분야이기는 하나 우리 자연조건에서 이것으로 전력의 20%를 감당한다는 것은 불가능할뿐더러 위험한 발상이다. 탈원전 측은 신재생 확대가 일자리를 많이 만든다고 주장한다. 전력 생산의 효율(效率)이 낮아 같은 전기를 생산하는 데 일손이 많이 드는 것뿐이다. 농업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 트랙터를 없애자는 주장과 같다. 신재생은 국민 세금을 보조금으로 줘 키워가는 산업이다. 원자력으로 값싼 전기를 생산해야 신재생에 보조금을 줄 여유도 생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우리 자연조건에서 신재싱 에너지로 전력의 20%를 감당한다는 것은 불가능할뿐더러 위험한 발상 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새만금 간척지 지금 놀리고 있다. 거대한 면적의 새만금 간척지에 태양광 발전과 새만금 방조저에 조력 발전과 새만금이 해안지역이기 때문에 바닷바람활용한 풍력 발전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새만금 태양광 조력 풍력 신재생 에너지 3박자 갖춘 곳도 전세계적으로 없다. 새만금 지역은 중국 마주보고 있는 지역이다. 무궁무진한 중국대륙의 신재생 에너지 시장 선점할수 있고 미래성장동력이될수 있다. 원전과 비교할수 없는 수많은 일자리 창출할수 있다.
조선사설은
“반도체처럼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정밀 산업도 원전이 지탱해주는 안정적 전기가 떠받치고 있어 가능한 것이다. 영국, 체코 등에 원전을 수출하면 한국 젊은이들이 외국 가서 최고 수준 일자리에 종사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만금 지역에 태양광 조력 풍력 신재생 에너지 3박자 갖춘 신재생 에너지 단지 조성해 전기 생산하면 상호 보완적이기 때문에 원전이 지탱해주는 안정적 전기가 떠받치고 있다는 반도체처럼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정밀 산업에 신재생 에너지 공급 으로 원전 대체 가능하다.
조선사설은
“원자력이 사양(斜陽) 산업이라는 것도 왜곡이다. 세계적으로 건설 중인 원전이 59기, 발주되거나 계획 잡힌 게 160기, 검토 중인 것이 378기나 된다. 원전 가동 31국 가운데 독자 모델 원전을 수출한 나라는 미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중국 한국 등 6국뿐이다. 독일 영국도 못 한 일이다. 원전은 자동차, 조선, IT와 함께 한국이 세계 수준 기술력을 가진 분야다. UAE 원전 수출은 쏘나타 100만대 수출과 비슷한 경제 효과라고 한다. 우리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이 50년 노력해 일군 원자력 산업을 내다 버리겠다는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라 이념을 위한 정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원전 시장규모가 600조원대라고 했다. 그러나 뉴욕 타임스지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신재생 에너지 시장 규모는 원전 시장규모 600조원대의 30여배인 2경원대라고 한다.
조선사설은
“탈원전은 '모 아니면 도' 식의 위험한 정책이다. 석탄, 가스, 신재생, 원자력 등 에너지원(源)은 각기 장단점을 갖고 있다. 장단점을 잘 조합해 예측 어려운 국제 질서 변화나 과학기술 발전에 유연하게 대응할 에너지 믹스(mix)를 완성해가야 한다. 신재생에 몰두하는 에너지 정책은 '신재생은 선(善)이고 원자력은 악(惡)'이라는 환경 운동권 도그마에 사로잡혀 국가 미래를 놓고 도박을 벌이는 것이다. 개인이 자기 재산을 갖고 모험하는 것은 본인 선택이다. 그러나 국가 에너지 정책을 놓고선 그 누구도 함부로 도박을 벌여선 안 된다. 정권 임기 후에 재앙이 닥쳤을 때 책임질 수 없기 때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석탄, 가스, 신재생, 원자력 등 에너지원(源)은 각기 장단점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원전의 폐해가 가장 위험하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 방향 전환하고 있다. 석탄, 가스는 언젠가 고갈된다. 그리고 우니라나는 자원빈국이다. 신재생 에너지가 정답이다. 저출산 고령화에 둔감했던 우리가 신재생에너지분야에도 둔담하면 4차 산업혁명시대에 3차 산업혁명시대의 원자로에 갇힌 대한민국이 된다.
조선사설은
“다행히 신고리 공사 재개 결론이 났지만 복잡한 에너지 정책을 비전문가들의 단기간 공론화로 결판 짓는다는 것 자체가 옳지 않다. 고난도 수학 문제를 여론조사로 풀 수 있나. 걱정스러운 것은 탈원전 문제가 정치화했다는 사실이다. 지지 정당별로 탈원전 찬반이 극명하게 갈린다는 일 자체가 합리적 이성적 결론을 낼 수 없게 됐다는 뜻이다. 정부는 탈원전을 종교 교리와 같은 도그마로 만들어선 안 된다. 과감하게 탈원전 도그마에서 벗어나야 한다. 신고리 외에 다른 새 원전 공사도 계획대로 진행하면서 장기 정책을 결정할 전문가 위원회로 하여금 에너지 믹스를 검토하게 해야 한다. 바로 지금이 그 길로 갈 좋은 기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고리 공사 재개 결론으로 원전시장규모 600조원대 30여배 더큰 신재생 에너지 시장 규모 2경원대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선제적 접근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원전족 조선일보는 탈원전을 종교 교리와 같은 도그마로 만들어선 안 되고 미래성장동력과 4차산업혁명시대의 성장동력으로 접근해야 한다. 원전은 3차 산업혁명시대의 유물이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성장동력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각광받고 있다. 그길로 나아가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 10월21일 조선일보 [사설] '신고리 재개' 결론, 脫원전도 과감히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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