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재판관들은 김평우의 진영논리의현혹변론에사기당하질말아야
갑자기 탄핵심판 말미에 미국에 있었다는 김평우 변호사가 급거귀국하여 대통령 대리인단에 막차로 승선하여 사실에 근거한 변론이 아닌 진영논리에 근거한 민족을 갈라치기하는 수법으로 헌재재판관들의 수구적인 마음의 편린을 자극하고있다. 종북좌빨 타령의 좌우 대결로 변론을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박사모나 탄기국이 주최하는 맞불집회의 연단에 올라 5천만 국민들의 80%가 찬성하는 박근혜 탄핵인용의 적극적인 의지를 빨갱이들의 음모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몰고있는 것이다. 이는 이승만 정권이 친일부역세력 청산의 역사적인 과업을 역시 진영논리로 해서 몰아가 반민특위의 친일청산의 의지를 가진 독립운동세력들을 빨갱이집단으로 몰아가서 끝내 친일 부역세력을 청산하지 못하게한 수법과 동일한 것이다.
독립운동세력들을 빨갱이로 몰아간 친일 경찰 군인 출신들이 외쳤던 발언과 전 대한 변협회장 출신의 김평우와 김진태 같은 율사출신의 반민족적인 진영논리 우선주의자가 판치는 세상이 된 것과는 아주 유사한 역사적 되풀이인 것이다.결과적으로 이는 5 명정도라는 수구적 마인드를 지녔다는 헌법재판관들을 박근혜의 17가지 범죄의 사실에 근거한 탄핵인용의 냉철한 판단을 왜곡시킬 수도있는 진영논리의 악의 축으로 모는 수법에 지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원래부터 수구적인 마인드를 가진 박근혜 추천 헌재 재판관들도 김평우나 김진태 같은 사악한 무리들의 진영논리에 현혹되지말고, 냉철하게 박근혜의 어마무시한 국정농단의 범죄들 자체만을 분석하여 정의의 철퇴를 가해 만장 일치 전원 탄핵인용으로 최종 결심을 선언해야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역사청산의 귀결이 될 것이다. 헌재 재판관 8인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