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에 어부지리린게 있다.
어리석음의 극치를 비유를 통해 말한거.
중국과 일본은 한반도 한민족의 분당질의 어리석음을 악용해 역사 이래늘 이득을 취해 왔다.
이번 중국어선의 nll 인근에서의 불법조업으로 치어까지 싹 쓸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는데, 한국은 통제구역이라 들어가서 나포하지 못하고, 북한 즉 조선은 나몰라라 하고. 그 사이 중국은 어부들의 불법조업을 은근히 눈감아오고 있는 꼴이고 보면. 신판 어부지리라 할 만 하다.
뭐 수백년간 이어저 온 행탠데 아주 dna가 형성됐다고 봐야. 그러니 개선은 연목구어 바로 그거다.
한국 내에서도 이념전쟁이 지상으로 지하로 가면으로 널리 퍼지고 있는 판인데 뭐. 이바람에 강국은 살판 났제. 수입이 대어급이 돼가고 있으니 희희낙낙. 한민족의 서민은 지옥살이지.
요새 각종 뭇지마 같은 살인사건. 음주운전의 막가파, 정치권의 비리의 불패. 양가죽의 이념. 미공개정보 악용치부.
그러니 중국어선은 이럴거 아이가. 너희들 끼리 먹고 먹히는데 나도 좀 먹으면 어떄, 너히들 끼리만 먹어. 주인 없는 거 나도 좀 먹자,
그 통에 서해의 치어들 까지 날 벼락을 맞고 있군. 그 치어들 꽃도 못 피어보고. 625떄 꽃정년 들 같이.
지금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다지만 어디 정화 신뢰 정직 그게 그리 쉽게 되겠어.
중국. 일본. 소련. 참 복도 많지. 옆에 집안 쌈 나라안 쌈 일 삼는 무리들이 있으니. 2차대전 패배로 잿더미였던 일본도 625로 대박 났지. 군수물자와 기지 대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