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으로 믿기 힘든 나의주장들을 알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지나가다가 우연히 더불어민주당의 신뢰하는 의원과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황급히 아고라게시판에 수년간써온 글들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내에서 들은적이 있느냐고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의원은 들어본적이 없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고라게시판 자유토론게시판에 써온 글들을 모두 볼 수
있는 방법을 적어 드렸습니다.
급히 가야 하는 그의원분에게 믿기 힘든 주장을 믿게 할 수 있게
설득하기 위해서 빠르게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수년간 언론사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해왔던 것을 설명했습니다.
"KBS, MBC, SBS, JTBC, YTN, 경향신문사, 한국일보 등등의 언론사
들에 수년간 알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해 JTBC가 테블릿피시를
보도한 것도......"여기까지 제가 설명했습니다.
믿기힘든 제주장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믿어주실지 모르겠다고
답답해 하면서, 간절함 뿐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때, 그의원분은 빨리 가야 하기에 더이상 설명을 할 수가 없었고,
그의원분은 가셨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더불어민주당의 그의원분이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 '테블릿피시를 보도한것......'까지만 설명했었는데,
제가 하고 싶었던 완성된 문장은 "JTBC가 테블릿피시를 보도한 것은 제가
수년간 수많은 언론사들을 찾아가서 직접 언론인들을 만나서 설명하고,
전화로 제보하고, 이메일로 제보하고, 팩스로 제보하고, A4용지에 문서로
작성해서 제보해왔기에, 혹시 JTBC의 언론인들이 테블릿피시를 보았을때
국가적인 중요한 것이라고 판단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있었을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반문하고 싶었었다.
그러나, 중간에 말이 끊겨서, 혹시 더불어민주당의원분이 JTBC와 그테블릿
피시에 관해서 오해할까봐 걱정이 되어서 이글을 씁니다.
저의 제보를 받았던, 더불어민주당의원분은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제주장을, 제 진심을 알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