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진 촛불집회가 전국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와중에
11월 12일(토) 전국 민중총궐기였다.
이날 서울은 125만, 부산은 상경 5천, 나머지 1만정도.
그리고 전국 기타 등등
난 계산을 한개 해 본다.
최소 백만으로 잡고
오고가며 퇴진하라 목청껏 외치고, 거리 행진하며 총 4시간으로 잡고.
개인 생활들을 미루고 왔으며,
결국 이것은 역사의 부름앞에 거룩한 노동이기도 하고.
자, 이 하루치를 받고서, 청와대 할매는 우리자테 갚아야 한다면
지가 할 노동시간을 함 알아본다.
좋다, 주40시간으로 적용해주께.
백만 * 4시간 / 40시간 = 10만주
일년은 52주니
100000 / 52 = 약 2천년
이날 딱 하루만 해도,
이 할매는 국민들을 위한 노역을 최소한 2천년 동안 해야한다.
앞으로 월매나 ....
국민들이 니 대통령 해봐라해서,
지금껏 그것도 대한민국 정치경제 총망리 만신창이로 만들었고,
그래서, 지금은 청와대에서 대통령짓 그만하고 기 나오라 했으면
넵 하고 즉시 기나와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엄청난 국민에너지를 꿀꺽하고서도
개기는것 함 보소.
국민주권, 국민의명령, 민주주의 ....
이런 개념들을 전혀 모르는 할매와 그 반동 따라지들 ....
바야흐로 처단의 시대가 도래했고,
해방후, 진짜 민주주의 시대를 열면서
모두 행복한 세상 좀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