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은 왜 난데 없이 상향식 공천을 들고 나와 줄기차게 청와대와 각을 세웠는가. 참으로 난 이해 못한다.
한국은 아직 상향식 공천제를 쓰면 안되는걸 모르나. sns,모발일 등으로 비정상이 국운을 흔들지경의 결함이 있다는 것이 증명 됐는 데도.
국민수준이 상향식 공천을 하면 안되게 돼 있다는 것 쯤은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하물며 대권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게다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박근혜의 정책이 크게 잘못 됐다면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그런 시대정과 한국적 상황, 국민정서와 자질에 맞지 않는 국민경선제를 갖고 각을 세우면 되겠는가.
정당정치란 정당이 국민을 대신해서 정치를 하는 제도가 아닌가. 즉 전문가가 정치를 하고 국민은 생업에 전념하는 제도다.
국민경선은 국민 수준이 낮은 국가에서 실시하면 꾼 또는 불순한 자가 어리석은 국민을 선전선동을 하여 악용하기 딱 알맞는 제도라 여긴다. 따라서 한국은 국민 수준이 아직 낮아 국민경선을 하면 국가 망하기 십상이 될 여기가 있다고 여긴다.
김무성 대표는 이런 점을 간파했어야 했다고 여긴다. 그래서 지금 이런 곤혹스런 위치 상황에 와 있다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