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문화계 블랙리스트 개입했나 그럼 태영호 안보장사는?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국정원의 보호 받고 있는 지난 8월 영국에서 망명한 태영호 전 북한 공사 관련 뉴스를 2016년12월19일 MBC 뉴스 데스크는 “지난 8월 영국에서 망명한 태영호 전 북한 공사가 정보기관의 조사를 다 마치고 이번 주 내에 대한민국 사회로 나옵니다. 망명 이유 설이 분분했는데요.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19일 KBS1TV 뉴스9는 “지난 여름 탈북한 태영호 전 공사는 북한 당국이 자신에게 횡령 혐의 등을 덮어 씌울 것으로 예상돼 탈북했다고 국회 정보위원회 간담회에서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국정원의 보호 받고 있는 지난 8월 영국에서 망명한 태영호 전 북한 공사 관련 뉴스를 보도한 2016년12월19일,23일26일 MBC 뉴스 데스크와 2016년12월19일,23일26일 2017년1월2일KBS1TV 뉴스9는 4차례 보도했는데 국정원의 보호 받고 있는 지난 8월 영국에서 망명한 태영호 전 북한 공사 관련 뉴스를 SBS 8시 뉴스는 2016년 12월23일 한차례 관련뉴스 보도했다.
2016년 12월23일 SBS 8시 뉴스는“지난 7월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가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근에 촛불집회와 청문회를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MBC 뉴스 데스크와 KBS1TV 뉴스9가 보도하지 않은“국정원은 그러나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관련 의혹들은 모두 부인했습니다.이병호 국정원장은 고 김영한 민정수석 비망록에 우병우 팀의 일원으로 거론된 추명호 국장에 대해선, "감찰 결과, 청와대에 비선보고를 했다는 증거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국정원이 갑자기 태영호 전 공사를 언론에 노출시켜 안보 장사(?) 하는 배경이 궁금했는데 2017년 1월3일 MBC 뉴스 데스크와 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고 2017년 1월3일 SBS 8시 뉴스가 단독보도한 것을 통해서 국정원이 갑자기 태영호 전 공사를 언론에 노출시켜 안보 장사(?) 하는 배경이 국정원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개입의혹 물타기용 때문이었다는 의문 제기하고 있다.
2017년 1월3일SBS 8시 뉴스는“특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서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기춘 전 실장 다음 비서실장이죠. 김 전 실장 때뿐만 아니라 지난해까지도 청와대가 블랙리스트 관리에 개입한 의혹입니다.” 라고 앵커가 서두를 꺼 냈고
이어서 2017년 1월3일SBS 8시 뉴스박하정 기자가“박영수 특검팀이 어제(2일)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특검은 이 전 실장이 청와대 재직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리와 집행에 개입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전 실장은 국가정보원장 출신으로 김기춘 전 실장의 후임으로 2015년 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습니다.김기춘 전 실장이 아닌 이병기 전 실장의 개입 정황이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국정원도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개입했는지 여부도 쟁점이 될수 있다고 본다.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1만명 가까운 숫자라고 한다. 국정원과 같은 정보기관의 도움없이 가능할까? 국정원도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개입했다면 사실상 국정원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했을 것이라는 국민적 의문 제기하게 된다.
국정원이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개입했다면 국정원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했었다면 그런 국정원이 갑자기 태영호 전 공사를 언론에 노출시켜 안보 장사(?) 했다면 비판받아야 하고 국정원 개혁돼야 한다고 본다 최순실 국정논단 진상규명위한 국회청문회 과정에서 국정원의 양승태 대법원장 불법사찰의혹 제기된바 있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