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針小棒大라는 것은 작은걸 크게 벙튀기 과장한다는 말이다.
박대통령의 사과는 봉대침소, 큰 일을 아주 작게 말하는 표현과 같다.
시중의 의견을 듣고자 최순실이란 루트를 통해서 약간?의 의견조율이 있었다는 식인데...
미르관계자 왈 자기들이 회의해서 의사결정해서 청와대에 올려주면 그게 그대로 청와대문건으로
변신해서 되돌아왔다는 내용인데....
그게 사소하게 의견을 구했다는 표현이 맞을까?
박통의 사과를 들으면 큰 문제는 아니고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잘못된 일이라 사과드린다는 식이다.
대통령입에서 최순실이하고 친하는 이야기는 첨 나왔다. 그게 소득인가?
자기가 알았던 몰랐던 박통을 뒤에 업고 최순실이가 얼마나 난장을 쳤는가는 진정 모르는가?
이화여대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사회적인 통념은 개무시하고 갑질하는 것 말이다.
조현아가 하는 짓과 뭐가 다른가?
철저한 수사, 특검을 바란다.
최순실의 모든 행태에 대해서 낱낱이 수사해서
대통령이라도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처벌할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웬만하면 <여자라서..>라는 식의 이야기는 안할려고 했는데...
이 여자들이 완전히 국정을 물로 보고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청와대딸랑이들도 마찬가지다.
한놈도 양심선언이나 스스로 옷벗는 그런 넘들이 없고...
결사적으로 부인하거나 결정적인 증거를 들이밀면 주둥이 맏던가 이런 식이다.
이런 넘들이 민주당이면 우파였던 나는 그냥 좌파 욕을 하면 되는건데...
참 기도 안차게 우파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무슨 명목으로 대선때 표를 달라고 할 것인가?
비박계들도 명심해야 한다.
이 기회에 확실히 이 최순실이건을 처리하지 못한다면
개값에 한꺼번에 넘어가는거다.
그게 친박이었던 비박이었던 면피되는 것들이 아니다.
친박과 박통의 정치생명들은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
이정현의 궁색한 변명을 보며 참 이런 것들이 정치인들이 줄대기 민낯이라고 생각하니
가련하기 짝이 없다.
지금 기사들을 보면 최순실이는 비선실세정도가 아니다.
그야말로 최순실대통령과 다름없다. 박근혜란 사람을 수렴청정하는....
친동생들과 관계를 끊으면서 형제자매처럼 친하게 지낸 사람과의 결말이 이런것인가 보다.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