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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미대통령선거 지역이 영향미쳐. 경기도의 중요성☎♨ 2017-11-22 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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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1     추천:13

미국의 경우 현재 대선을 결정짓는 부동 주 이른바 swing states
 
들이 몇개 있다. 즉 남부와 서부 내륙의 산간 주 들은 보수 공화당을
 
선호하고 북동부 뉴우요오크 및 뉴잉글랜드 지방과 캘리포니아 등 서부 바닷가
주들은 진보 민주당을 선호한다.
반면 지지세 가 비슷한 부동주 들은 주로 중부 공업지대에 자리잡고있으며
중부공업지대밖에도 일부 존재한다. 미시간 오하이오 위스콘신 아이오와
펜실베이니아 등이 이에 속한다.
그외 민주당이 우세한 뉴잉글랜드 지방에서는 뉴햄프셔 가 부동주
공화당이 우세한 남부권에서는 버어지니아 와 플로리다가 부동주들
역시 공화당이 우세한 서부 내륙권에서 네바다 및 콜로라도는
부동주에 속한다. 미국은 전국 득표와 상관없이 주별 우승자
가 사실상 대권을 쥐게 되 있다.
따라서 큰 주를 차지하여 과반수 이상의 대의원을 차지한 후보가 당선된다.
 
근데 한국은 어떤가 한국은 전국 득표수에 따라 대권 당선자가 결정되며
그래서 인구가 많은 수도권지역에 사활을 건다. 게다가 영호남 텃밭이
있는데 이는 미국하고 비슷하면서도 미국관 달리 전국 득표 우승자가
당선된다. 단 과반수 여부와 상관없이 1위 후보가 당선된다.
만일 유럽이나 남미국가들처럼 결선제를  도입한다면 1차 투표에서
단일화에 사활걸 필요도 없을것이다.
 
여기서 한국은 어느 지역이 어느 후보를 선호하나.
한국식 부동지역 즉 스윙스테이트 지역은 단연 경기 인천 충북 제주이다.
이중 경기도 외엔 인구 규모가 보통이거나 작아서 대선에 큰 대세를 미치진 못하지만.
이 4개 지역의 공통점 역대 대선 사를 보면 알수있지만...
 
이 지역의 우승자가 실제 대권을 거머 지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1963년 당시 박정희후보는 영호남의 지지로 중부권의 지지를 받은 윤보선
후보를 근소한 1.55 % 차로 승리하였다.(15만6026표차이)
 
반면 1967년에는 무려 10.5 % 차이 (116만여표) 로 크게 승리를 거둔다.
이때 서울 경기도에서는 윤보선 후보가 승리했고 충청 전라도에서는 접전
(충청권 초접전  전라도는 근소하게 윤보선 후보 승리)이었지만
강원 영남 제주에서  박후보가 대승을 거두며 전국적으로도 4년전보다
격차를 벌렸다.
 그리고 1971년 박정희 김대중 대결에선 영남이 박정희후보를
 호남이 김대중 후보를  각각 70-80 % 의 몰표로 몰아주고
중부권에서 접전으로 박후보가 634만대 540만의 차이로 승리한다.
 
이후 16년뒤 대선 직선제가 다시 부활되며 1987년부터 2012년까지
 
5년마다 대선이 실시되고 2017년 12월이 다음 대선이다.
 
그럼 지역별로 알아보자 1967년에는 윤보선 후보가 경기도에서 이겼지만
그래도 승리하지못했다. 1971년 김대중후보도 경기도에서 이겼지만
본선에서 패하였다.
하지만 1987년부터 지금까지 경기도에서 승리한 후보는 늘 대선을
실제 쥐었다.
노태우(87) 김영삼(92) 김대중 (97) 노무현(02) 이명박(07) 박근혜 (12)
이들이 모두 경기도에서 1위를 하고 대선을 쥔 후보들이다.
인천 충북 제주 역시 87년 부터 늘 지금과 같다.
제주는 대한민국 시작부터 지금까지 늘 승자를 지지해왔고
충북은 67년이후 지금까지 늘 승자를 지지해온것이다.
 인천경기는 1987년부터 승자를 지지해왔고
충남 대전 지역은 1992년부터 승자를 지지해왔다.

그래서 경기도 인천 충청 제주 지역을 진정 한국의 부동 지역으로
스윙 벨트로 부른다. 이 들지역이 캐스팅을 쥐고 있는셈
그중 인구 규모가 제일 큰 경기도 하고  인구규모가 중간인 인천 충청지역
글고 인구는 적지만 제주도 역시 그렇다.
 
내년대선에서도 경기를 비롯한 이들 4개 지역 그중 특히 경기도와
인천에서 승리한 후보가 아마도 대통령이 될것이다.
1987년이후 경기도에서 우승하지못한 후보가 대선에 당선된
적이 없다.
 
반면 서울은 어떤가 인구는 이미 10여년전부터 경기도에 밀려 2위지만
여전히 천만이라는 인구가 살고 있다.
서울은 대도시로 농어촌과 섞인 경기도 하곤 다르다,. 그래서인지
서울은 언제나 범 진보 개혁 진영 후보가 항상 범 보수 후보를 눌러온
지역이다.
실제 2007년 이명박 후보를 제외하곤 서울의 우승자들은 언제나
진보 진영 후보들이었다.
박정희 후보가 대승을 거둔 1967년에도 윤보선후보가 서울서 1위였다.
 
하지만 서울은 캐스팅을 행사하진 않는다.
서울에서 이기고도 대선에 진 후보들이 적지 않기에.
즉 윤보선 (63 67) 김대중(71  87 92) 문재인(12) 이들이
모두 서울서 1위 (비록 큰 차이는 아니지만)를 하고도
대선에서는 낙선했다.
 
그러므로 정말 대선에 승리하려면 경기도를 반드시 장악한 후보가
내년대선에서 실제 승자가 될것이다.
영남과 호남처럼 이미 고정된 지지표가 몰려있는 지역외에
대선의 승자를 실제 결정짓고 캐스팅을 쥔 지역은 경기도와 인천이다.
글고 충청권과 강원 지역도 비록 경기 인천보단 덜하지만 대선 승자를
결정지을것이다. 서울도 내년엔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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