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검찰인사 관여 않으면 검찰 중립된다? 조선[사설] 대통령이 검찰 인사 관여 않으면 저절로 '검찰 중립' 된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문무일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정치에 줄 대기를 통해 혜택을 누려온 일부 정치 검찰의 모습이 있다면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정치도 검찰을 활용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하지만 검찰 스스로 중립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했다.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검찰 문제는 대통령의 문제란 점에서 자신의 일을 마치 남 얘기하듯 한다는 느낌을 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 문제는 대통령의 문제이기도 하고 밤의 대통령 문제이기도 하다. 밤의 대통령이란 박정희정권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버지인 당시 조선일보 방일영사장에게 박정희가 “낮에는 내가 대통령이지만 밤에는 임자가 대통령이구먼”이라고 한데서 유례 됐다고 한다.조선일보사가 펴낸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버지인 방일영의 전기에 보면 “권번(券番)출신기생의 머리를 제일 많이 얹어준 사람이 바로 방일영”이란 내용이 들어있다고 언론들이 보도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우리 검찰이 이 지경이 된 것은 대통령들이 검찰을 자신의 충견으로 부려왔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헌법을 넘어서 '제왕적'일 수 있는 것은 검찰권을 언제든지 휘두를 수 있다는 공포심을 배경으로 한 것이다. 실제 그렇게 해왔고 수많은 사람이 그 피해를 당했다. 검찰은 그 대가로 무소불위 권력을 누렸다. 이게 검찰 문제의 본질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에 대해서 방씨족벌 조선일보에 대해서 밤의 대통령 권력으로 일컬어 지고 있는데 우리는 채동욱 검찰총장체제의 검찰이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사건 수사할당시 밤의 대통령 권력으로 일컬어 지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폭로해서 채동욱 검찰총장을 박근혜 당시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찍어내기한 것을 상기하고자 한다.
조선사설은
“검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검·경 수사권 조정이나 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등이 거론되고 있다. 검토해볼 만한 사안들이기는 하지만 대통령과 검찰을 완전히 절연시킬 수 있으면 이런 조치들은 사실 필요 없을 수도 있다. 대통령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진 검사들은 법만 보고 수사할 것이고 그러면 검찰의 정치 중립이란 말 자체가 의미 없어질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폭로해서 채동욱 검찰총장을 박근혜 당시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찍어내기한 당시 조선일보 편집국장은 강효상이었다고 한다. 강효상은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됐고 현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과 검찰 절연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대통령이 검찰 인사에 개입하지 않으면 된다. 새 정부는 검찰총장을 임명하기도 전에 서울중앙지검장과 대검차장, 서울중앙지검 1차장을 먼저 임명했다. 검찰 고위 간부에 대해 좌천성 인사도 했다. 검찰청법 34조에 검사의 임명과 보직은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 의견을 들어 제청하고 대통령이 하도록 돼 있다. 사실상 검사 인사는 검찰총장이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검찰총장이 할 인사를 대통령이 먼저 해버렸다. 이렇게 되면 검사들은 검찰총장이 아니라 대통령의 동향과 심기를 살피게 된다. 그날부터 검찰은 대통령의 충견이 되고 정치 중립은 물 건너간다. 검찰의 정치 중립을 위한 최소한의 법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서 말하는 '정치 중립'은 어떤 것인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밤의 대통령권력으로 알려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폭로해서 채동욱 검찰총장을 박근혜 당시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와 찍어내기한것을 보면 밤의 대통령권력으로 알려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검찰중립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반증이다.2017년 7월 12일자 미디어 오늘 정철운 기자의 “조선일보와 SBS의 이유 있는 침묵” 제하의 기사내용중에
“문재인정부 국가정보원이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를 꾸리며 국정원의 국내정치 ‘도구’를 자처했던 언론계에 때 아닌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서훈 국정원장이 발표한 TF담당 진상조사 사안은 △대선개입 △극우단체 지원 △박원순 서울시장 제압 문건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조작 △NLL 정상회담 대화록 공개 △최순실 측근의 인사 전횡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개입 △채동욱 검찰총장 사찰 △불법 해킹 의혹 등이다. 이 사안과 관련해 확인 없이 국정원발 기사를 쏟아냈던 언론들은 국정원의 여론조작 공범이라는 사회적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가운데 특히 조선일보의 2013년 ‘채동욱 혼외자식 보도’와 SBS의 2009년 ‘논두렁 시계 보도’는 국정원과 언론간의 ‘유착’ 의혹 사례로 사회적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앞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CBS와 JTBC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한 조선일보의 사생활보도와 개인정보 수집 배경에 의혹을 제기한 바 있으며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최근 ‘故 노무현 대통령 논두렁 시계’ 보도와 관련해 관련 언론담당관들을 불러 조사에 나섰다.
2013년 9월6일 조선일보 보도로 촉발된 채동욱 총장의 사생활 논란은 결국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를 지휘하던 검찰총장 낙마라는 초유의 사태로 이어졌고, 원세훈 국정원장에 대한 선거법 위반 수사는 흐지부지 끝났다. 조선일보는 혼외자로 지목된 채아무개군이 거주하던 집과 학교기록을 공개하며 개인정보취득 경로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 보도 당시 강효상 조선일보 편집국장은 이후 총선에 출마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됐다.
2013년 당시 신경민 민주통합당 의원은 “곽상도 민정수석이 8월 중순 강효상 편집국장을 만나 채동욱 검찰총장 개인정보를 넘겼다”고 주장했으며 강효상 의원은 지난해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곽 수석을 비롯해 청와대 인사로부터 혼외자 정보를 들은 바 없다. 채동욱 보도는 취재팀이 발로 뛰어서 보도한 결과물”이라고 반박했다. 이와 관련 채동욱 특별취재팀 소속이었던 최재훈 조선일보 기자는 취재기를 통해 “강효상 편집국장은 고비 고비마다 굵직굵직한 정보를 취재팀에 건네주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
(홍재희) ====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밤의 대통령으로 일컬어 지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채동욱 검찰총장 찍어내기는 채동욱 검찰총장체제의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에 재갈 물리는 결과 자초했고 검찰중립의 발목을 밤의 대통령으로 일컬어 지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잡은 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7월27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이 검찰 인사 관여 않으면 저절로 '검찰 중립'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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