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으로..
신을 부르짖으며.
악마의 짓을 행하는 인간들아.
신을 버려라 그대들이 믿는 신은 사탄일지니.
지금 이 시간에도 지구상 곳곳에서
참혹한 살상과 더러운 욕망이 들끓고
신의 자식임을 자칭하는 악마들이
신을 팔아 배를 채우며 ,모든 분란의 싹이되어
인간사에 철저한 방관자이자 존재감조차없는 무능한 신을
인간세상의 구세주로 칭하고있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먼저 인간이 되거라
인간의 이성으로 인간의 도리를 깨우치고
인간의길을 가라..
사회에는 질서가
가족간에는 사랑이,
인간애가 넘치는 세상이 될지어다.
* *
신을 믿지 마라..
그런말이 있지 않던가?
기우제란 비가 올때까지 비는 거라고?
종교도 그런거다..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 그 문제가 풀릴때까지 기도하는 것이지,
기도가 어려운 상황을 풀어 주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