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말잔치에 거짓말 등은 마치 그리스의 아테네가 망해가던 시기에 나타나던 그리고 로마가 망하기 직전의 모습과 흡사한 것 같다. 아마 종말이 온 것이라고 해도 무방하겠지요. 이런 사회는 사람이 바꾸던 자연이 바꾸던 한번은 바뀌어야 할 것 같네요. 아마겟돈이나 개벽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