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에 갈급한 문제를 가진 두 사람이 있었지요.
한 사람은 유명한 세리장 삭개오이고
다른 한 사람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부자청년이었지요.
두 사람은 갈급한 문제를 가지고 예수를 만났지만
삭개오는 본인의 부를 포기하고 영생을 얻었지만
그래서 지금도 우리는 그의 이름을 알며 부르고 있지만
부자청년은 본인의 부를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예수 곁을 떠날 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로 이름 없이 등장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