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까지 벗어야 그래도 사랑할수 있나 무조건 아니라고 하고 거짓말만 늘어놓는 품위라고는 개털만큼도 없는 추악한 늙은 여자한데 화장실이나 고치고 미용이나 할바엔 그냥 일반인으로 살면 전 대통령의 영애라는 연민이라도 있었을 터인데,도대체가 이렇게 무식하고 안하무인격인 여자를 뽑아놓고 최순실이가 뒤에서 시키는대로만 국정을 운영했는데도 사랑한다는게 있을수 있는것인가,정부에서 우익단체에게 금품을 살포한 정황이 있지만서도 이렇게 막무가네 사랑한다는게 무슨 사이비 종교 집단이 아니고서야 있을수 있는것인가,유병언이 집단보다 더하면 더했지 틀린것도 아닌것같네 ,김정은이 욕할것도 없네 그놈도 길에 나오면 북한 주민들이 미치지 않나,말안들으면 죽이거나 교화소 보내는거나 밥줄 잘라 버리는거나 뭐가 틀린가 그놈들에게 물어봐라 그놈들도 그건 정상적이라고 항변할테니,나참 한국이란 나라 민족이 이상스런 민족이네 나도 그중하나지만 틀려도 좋다고하는게 우리나라말고 어느나라가 있나 미국은 대통령이 잘못한다고 기자회견도 재벌들이 하는데 우리나라는 불쌍한채 코스프레 하면서 정권때마다 실익은 챙기는 재벌과는 인성 자체가 틀리다 ,그 많은 배당금및 연봉을 받아도 개인돈 기부하겠다는 사람도 없고 내가 이상한건지 우리나라가 이상한건지 박사모가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나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