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에서 호남/광주 5.18/DJ에 대해 할말은 하는 후보가
보수우파 및 말 없는 다수 국민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
호남/ 5.18/ DJ 이 3가지 고유명사는 언제부터 인지
대한민국의 성역이고 비 호남 사람들은
작은 결례라도 할까봐 대화소재로 삼는 것 조차 금기시 해왔다
국정원 여직원 감금사건때 상관을 음해한 혐의를 받는 권은희
허위조작 탄핵의 단초를 제공한 고영태
삼성 비자금 김용철
비호남인들은 그들의 출신지역을 거론하는 것조차
주위 눈치를 보면서 조심하여야 하고
흑산도에서 주민들이 집단으로 여교사를 겁탈한
사건이 일어나도 흑산도가 경상도라면 전대미문의
파렴치한 사건 일어났다고 해당 초등학교 이름 포함
경상도 어느군 어느면 시시콜콜 지명 밝혀
온 종일 종편과 언론에서 도배 할턴대
그냥 모 섬마을이라 하면서 유야무야 지나가고
유승민은 광주에 수조원을 퍼주는 사업에 발벗고 앞장서고
박지원등은 5.18을 모독하면 5년이하징역 5,000만원이하
벌금에 처한다는 무시무시한 법까지 발의 했고
핵개발에 사용되었다고 의심되는 DJ의 대북5,000억 송금과
그에 따른 노벨평화상에 대해
어느 누구도 언급하기 꺼려하고
어느새인가 대한민국에서 비호남 출신들은
호남/5.18/DJ에 대해 아니 정치에 대해 말을 할려면
주위를 한번 쯤 돌아보는
습성이 생긴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도 문재인/안철수는 물론이고
보수라는 홍준표후보조차 무엇이 겁나는지 나올표도 없는
광주에 가서 5.18에 대하여 아부인지 립서비스를 하고왔다
나아가 안철수/문재인은 호남을 잡으면
정권을 잡는다고 생각하는지 호남에 대해
온갖 공약 퍼부으면서 구애를 하고 있다
말은 안하지만 비호남 유권자들 속으로는 부글부글 하고
5,700명이나 되고 37년지난 지금도 많게는 매년 수백명씩
새로 지정된다는 5.18유공자에 대한 각종 특혜
특히 공무원시험에서 본인 및 자식에게 최대 10%까지 준다는
가산점때문에 수십만 수험생과 수백만 가족들을 절망케 하고있다
이런 상황에도 오히려 문재인/안철수는 나두더라도
보수후보라는 홍준표조차 이런 불합리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 오히려 비위 맞추려하고 있다
호남의 정치권/기득권들은 호남/5.18/DJ 을 이용하여
반사적이익을 누릴 지 몰라도 고향을 떠나
타지역에서 주위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호남출신 보통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족쇄가 아닌지
호남/5.18/DJ 3대성역 없애는 것이 진정한 국민통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