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가 주원장을 죽였으면 조선의 역사는 위엄있고 당당한 역사가 되어 자손이 흥함이 컸을 것인데 과거 이성계가 명국을 이기지 못한 것이 오늘날 참 후회된다. 삼신과 삼천천신 그리고 호랑이 있는 나라가 고작 이거냐. 중국땅돼지 한마리를 못이기네.
이성계는 주원장의 100만을 50만으로 삼군으로 나눠 맞서고 북두칠성진에 따라 적을 포위 섬멸 시키는 진격진을 펼쳤다면 승리했다. 용병에 더 밝아 단릉하까지 얻었어야 했다.
무장 이성계는 그옛날 군도를 게을리 닦아 주원장 100만군사에 깨지고 항복했지. 아 왕검단군 머리란 지혜로 가득하고 가슴은 애국으로 가득한 장수를 보내주시지. 하늘이나 사람이나 하나 같이 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