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는 저질 유권자들의 퇴폐적인 탐욕을 채워주는 공창(公娼)이 아니라, 하나님의 엄위(嚴威)를 지니고 국가와 국민의 거룩함을 추구토록 하는 요조숙녀(窈窕淑女)이어야 합니다. 오늘날의 관리들이 부패타락한 것은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권세로 국가와 국민을 거룩하게 하지 않고 저질스럽고 탐욕스러운 국민들의 퇴폐적인 소욕을 채워 주기 위해 온갖 교태를 부리는 창기 노릇만 하기 때문입니다. 결혼 적령기에 이른 남자에게 현숙한 마음에서 발산되는 위엄을 갖춘 여인과, 창기의 마음에서 발산되는 색정적인 미모를 갖춘 여인 중 누구를 신부감으로 택하는게 자신이 책임지고 꾸려나가야 할 가장으로서의 현명한 선택입니까?
현숙한 여인(정직한 후보자)는 남자(국가와 국민)의 고명한 뜻과 권위를 세우기 위해 언행을 삼가하나, 창기 같은 여인(저질 후보자)는 남자(국가와 국민)의 퇴폐적인 습성을 불러 일으켜 저들의 탐욕만 충족시키려 합니다. 현숙한 여인(대통령)은 남편(국민)의 뜻에 따라 가사(국사)를 돌보나, 창기 같은 여인(대통령)은 자신의 야욕만 채웁니다. 그래서 창기 같은 자들이 나라의 관리가 되면 국가의 기강과 대외적인 존엄을 무너뜨리고 오직 저질 국민들의 사욕과 퇴폐행위만 조장시킵니다. 창기는 남편(국민)을 위한 아내(관리)가 되려 하지 않고, 자신의 탐욕을 위해 남편(국민)을 노예로 만듭니다. 창기는 관계하는 남자(국민)의 심성이 정직하든 거짓되든 상관치 않으며 또 행실이 정결하든지 추악하든지 가리지 않고 오직 남자의 재물만 착취합니다.
대통령을 뽑는 유권자가 사욕이나 지역 이기주의에 치중해 국가의 안위와 전국민의 공익에서 벗어난 선거 공약을 요구하면, 정당한 후보자는 "그런 일은 김일성이나 할 짓이지 제가 할 일이 아닙니다"라고 단호히 거부해 질책합니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주태백이면 자신도 술주정뱅이가 되고, 술담배와 음란방탕을 즐기는 불량 청소년들이면 유흥업소를 확대 개방시켜 주겠다고 하고, 또 도적질과 주먹질을 일삼는 유권자들에 대해서는 그런 일은 가벼운 경범죄로 처벌하겠다고 공약하며, 또 이적 성향이 짙은 유권자들에 대해서는 자기가 집권하게 되면 적장을 불러들여 이들을 여태껏 미워하고 적대한 태국기 애국 국민들을 잡아다 아오지 탄광에 유배하도록 해 주겠다고 공약합니다.
이 같은 성향의 입후보자들이 타락한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어내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지자체장이 되면, 이들이 바로 나라와 국민을 파멸로 이끌어 갈 창기보다 더 못한 매국노 짓을 하게 됩니다. 옛부터 관리는 하늘이 내려 준 사람들이라 하여 존경하였습니다. 그것은 경천애인 사상이 관리들의 마음 속에 담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김일성 일가들을 대화 상대자로 존중한 종북 정치인들이 대거 등장하게 되면서부터 이들의 비호하에 여타 공직을 꿰찬 공직자들이 국가관이 확고한 기존 공직자들을 요직에서 쫓아내 버리고, 또 사리사욕과 지역 이기주의로만 치닫는 저질 유권자들로 하여금 무수한 특혜를 베풀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나는 정직한 인재들의 등용을 막아 버리고, 이기주의 소인배들의 탐욕에 맞는 해괴한 나라와 사회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반역한 마귀의 습성을 배워 익힌 악인들에 의해 반역과 불법불의와 불효불충과 음란방탕 쪽으로만 무한대로 자유롭기를 소원하는 탐욕의 유권자들을 대량으로 양육해 놓고 저들의 기호와 악습에 맞는 선거 공약으로 지금 껏 무수한 공직을 약탈하고 이제 와서는 대통령직까지 찬탈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마치 여러 종류의 미인(입후보자)들을 세워다 놓고 가장 자신들의 추악한 욕구를 채워 줄 타락한 입후보자를 뽑아 추악한 성행위와 권력남용을 요구하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신종 탐관오리들이 되었습니다. 5.18 사건과 세월호 사건을 왜곡 확대 해석해 국고가 거덜나더라도 자신들만의 유익과 안일만을 우선시하는 신종 탐관오리들이 되었습니다.
국민의 다수에 의해 권좌가 주어지는 민주주의 선거 제도, 그러나 국민들의 민도가 저질스러우면 그런 제도에서 탄생되는 관리들 또한 독재자가 됩니다. 민주주의 제도하에서도 국민들의 인성(人性)이 흉악하면 독재자들과 이적행위자들을 선출한다는 것을 만천하에 증명해 보인 자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국민들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과 대화할만한 사람 하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방탕과 거역과 배신의 인격들로 자라나 지독한 개인 이기주의 모래알 사상으로 찢어질대로 찢어지고 쪼개질 수 있는 한계까지 쪼개져 그 핵분열의 힘으로 핵폭탄 같은 무소불위의 망발을 각종 매스컴과 인터넷 게시판에 남발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가명으로 무슨 내용의 글을 띄웠던 간에 장차 하나님 앞에서 그 모든 글 내용의 선악과 진위를 심판받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인류가 자랑스럽게 만든 민주주의 정치제도에 의한 인성 공해가 가장 심각한 곳이 선진 민주주주의 국가가 아니고, 공교롭게도 민주주의 후진국 대한민국에서 가장 심각하게 대두될 줄이야… 그 인성공해 후유증의 실체가 바로 김대중·노무현 정권입니다. 그들은 앞선 통치자들의 잘한 일은 한가지도 본받아 실행치 않고, 오직 그들의 잘못된 비리와 부정만 나열한 채, 인류역사상 듣도 보도 못한 괴이한 잣대로 자신들의 생각과 뜻만이 가장 올바른 정의로 생각해 개혁아닌 혼돈의 늪 속으로 나라와 민족을 몰아 넣었습니다. 자신들의 선천적인 소인배 심리와 잘못된 국가관과 민족관 때문에 앞선 정치인들과 국민들에게 푸대접을 받았건만, 그것을 뉘우치지 않고 도리어 자신들이 무슨 민주 투사들인 체 국민들에게 행세하여 지금과 같은 탐관오리 국민들을 대량으로 생산해 놓았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발생되는 선한 마음과 마귀로부터 발생되는 악한 마음은 있을지라도, 선한 제도와 악한 제도란 이 세상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 제도는 칼과 같아서 엄마 손에 잡히면 식칼이 되고 강도의 손에 잡히면 흉기가 될 뿐입니다. 권력도 이 같이 하나님의 심령으로 잡으면 천국을 이룰 수 있지만, 악마의 심령으로 잡으면 민주주의 제도라도 지금과 같은 지옥 독재국가를 만듭니다. 자신들의 심령이 선하신 하나님의 지배를 받지 않고 법과 제도만 뜯어 고쳐 남탓하려 합니다. 인간의 올바른 개혁은, 사단의 악한 심령에서 떠나 하나님의 의로운 심령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런 변화가 진정한 개혁일 뿐, 그 외 어떤 제도나 형태의 변질로도 국가와 국민을 새롭게 개혁시킬 수 없습니다.
아무튼 하나님의 뜻으로 되는 왕정 제도이든, 또 다수 유권자에 의해 관리가 되는 민주주의 정치제도이든, 그 권력을 사용하는 자의 인격이 선하면 선용되고 악하면 악용됩니다. 그러므로 정직하고 올바른 관리가 되려면, 먼저 하나님의 왕권적 권력에서 부여되는 권력의 존엄성을 깨우치기 위해 성경말씀으로 자신의 인성교육을 가다듬은 후, 민주주의 유권자들의 탐관오리 같은 야욕을 질타해 깨우치고 가르칠 수 있는 충언자가 되십시오. 지금과 같은 정치 제도하에서는 그런 공명정대한 정치인이 도저히 탄생할 수 없다고 하는 무능력한 자들에게는 그런 길이 보이지 않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 구하고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불가능이란 단어가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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