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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제인과 박근혜의 비교♠▣ 2017-11-21 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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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5     추천:8

문재인은 '남자 박근혜'다.


문재인씨를 지지하는 분들께는 대단히 실례되기도 하거니와, 현재의 정국에서 박근혜 퇴진을 위해 작은 차이보다는 힘을 모아야 한다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이런 주장을 하게 된 것은 박근혜를 선택한 결과가 너무 참담하기 때문이며,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는 염려의 산물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뽑아 주었고, 그 배경에는 과거 박정희정권 시절, 경제개발계획으로 상징되는 급격한 산업화의 추억이 자리잡고 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또 홀로된 몸으로 '박정희 향수'를 자극하는 여성 정치인이란 대중 다수가 현혹될 법하다.


그런데 그 결과는 참혹하다. 이명박에 이어 대권을 쟁취한 박근혜를 겪으면서 늘 이솝 우화, '벌거벗은 임금님'이 연상되곤 했다. 차이점이라곤 한 사람은 국정을 빙자한 '합법적, 절차 완결적 사기질'로 국가재원을 말아 먹었다면, 또 한 사람은 '샤머니즘적, 비합법적'으로 나라를 거덜내왔다는 정도이다.


지금 쯤 박근혜를 투표했던 많은 국민들은 자신의 선택을 참담한 심정으로 후회하고 있으리라. 그리고 비이성적 선택의 결과가 얼마나 참혹해질 수 있는가를 온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박근혜 게이트'를 겪으며 '상대적'으로(그의 지지율이 오르지는 않았다, 다만 반기문이 내려 앉았을 뿐이다) 독보적 차기대권후보의 자리를 탄탄히 지키는 인물이 바로 문재인씨다.



만일 당장 내일이 투표일이고 그가 대통령으로 선출된다면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나는 '삼성공화국'을 극복할 수 있느냐가 문재인과 안철수를 극명하게 구분하는 기준이라 확신하지만, 그 얘기조차 열외로 하고 대중이 기대하는 '정서적 측면'에서 그에 대한 선택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가에 대해, 박근혜와 비교해 보자.



- 박근혜가 아버지 박정희를 연상시킨다면, 문재인은 친구 노무현 향수를 자극하는 감성팔이를 통해 지금까지 유력대권주자의 자리를 놓지 않고 있다.


- 문재인은 박근혜와 마찬가지로 판단능력이 심히 의심되는 행보를 보여왔다.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얼마전 거창하게 출범한 씽크탱크 출범식에서 했던 말을 뒤집는, 며칠 후 재벌 경제연구소 수장들과의 회합은, 도대체 그가 뭘 하자는 것인지 헷갈리게 만든다.


- 말을 뒤집고 뻔뻔한 점도 닮았다. 문재인의 직전 총선 광주발언과 이후의 행보는 궁색하기 그지 없는 그것이며 이는 국정농단이후로도 사태파악을 못하고 최순실 개인비리로 몰아가려는 박근혜의 그것과 그 본질은 똑같은 것이다.


-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 빨간 옷으로 갈아입고 마치 재벌을 잡아먹을 듯 '경제민주화'를 가지고 뻥을 쳤고, 문재인도 2011년 '혁신과 통합'을 통해 현실정치인으로 등장하면서 똑같이 '경제민주화'를 팔아 먹었다. 그런데 이후 경제민주화는 커녕 말만 바꾼 여러가지 성장담론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 급급한 상태다.


- 박근혜한테 '최순실'이 있었다면, 문재인한테도 대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끈'이 있다고 판단한다. 만일 이러한 가설이 사실이라면 이는 무서운 얘기다. 문재인의 집권이란, '야당판 최순실'이 국정을 농단할 가능성을 잉태한 것이기 때문이다.


- 박근혜한테(최순실의 여식임이 공식적이지만 아뭏튼..) 정유라가 있다면, 문재인한테는 그 아들이 있다. 문재인의 아들은 특혜채용논란과 일반인으로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유학비에, 유학시 고급외제차를 타고 다닌 것으로 알려져있다. 문재인은 아들에 대한 이러한 논란에 침묵하고 있다.


- 굿판 의혹에 대한 것도 빼 놓을 수 없다. 최순실이 국정을 샤머니즘으로 인도했다면, 문재인은 그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실제로 굿판을 벌였던 덧으로 확인된다. 이는 일방적 주장이 아니고 문재인씨의 공식블로그에 포스팅되었던 바 있다고 한다. 그 굿판을 주도했다는 만신의 얘기가 무섭다. 나중에 당선되면 굿을 해야 한다고.. '파'중에서는 '무당파'가 제일 무섭다고 했다고 한다.


- '정'에 호소한다. 박근혜가 불쌍해 보였다면, 문재인은 착해보여서, 좋은 사람 같아서 지지한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 무슨 허무맹랑한 판단이란 말인가? '헬조선'을 탈출하려면 무수한 구악과 목숨을 담보로 싸움을 벌여야할 리더가 착해 빠져서 무슨 일을 성취할 수 있다는 말인가?


- 마지막으로 박근혜, 문재인 둘 다 개인적으로 보면 불행한 사람이다. 박근혜는 부친 박정희 향수를 팔지 않으면 재집권이 불가능했던 현재의 새누리당의 작품이며, 문재인도 영남기반 야당 패권세력의 얼굴마담이다.


대한민국은 '꼭두각시'에게 한 번 당하는 것으로 그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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