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우리는 우리 모두에게 물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모두가 결정한 책임으로 해서
지난 10년의 고통을 격어야 했고..
다시 또, 우리는 우리 모두에게 물었다.
별거 아니다, 조금 손보고 다 같이 가보자, 청산하자.
공교롭게도 다양한 의견이 있었고
우리 모두는 그 제안에 대한 답을 얻었다.
다행이 현 정부가 잘 해 줄거 같아서 참 다행이다.
그러나 적폐!
정계와 경제에만 국한 하지 말기를..
종교계 또 한 썩은 것을 철처히 분쇄해야 한다.
어찌보면 정치경제 만큼이나 철저하게
고질적인 부폐의 고리에 얽힌 분야도 없을 것이다.
썩은 세기말적 종교집단의 횡포와 부정적 역할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다.
오히려 정치집단이나 경제계의 이권다툼이 순진하게 보일 정도로
저들의 이권에 대한 욕구는 이율배단적인, 사악하고도 교활하고 장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