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국민이 쓰린 가슴을 안고 처절히 투쟁하고 있는 이때 국가원로라는 분들이 나타나셨습니다.
제 생각으로 이들은 과거 부정 부패정권과 함께 동거동락하고 그들의 만행을 묵인한 역사의 죄인들이요,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수치의 원인제공자들의 한그룹일 뿐이다.
박근혜정권의 비리가 세상에 폭로되어 전국이 혼돈스러울때는 어둠속에 납작 엎드려 있다가 이제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정권에 치명타를 날리자 뺴꼼 얼굴을 내밀고 다된 밥상에 숟가락 올리려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들은 우선 이러한 사태를 초래한 것에 대한 사과와 반성을 차는것이 순서가 아닐까한다.
이들은 현재 우리 사회가 나아가고자하는 정책과 방향에 일절 관여하지않는것이 바람직하다.그들의 사고는 이미 부패하고 썩어있기 때문이다.
김구선생님이나 이봉창,윤봉길등 진정한 이땅의 원로들이 한마디 하고자한다면 감매무량하여 눈물을 펑펑 흘리겠다.
부디 냄새나고 썩은 껍데기들은 조용히하라. 그것이 그대들이 이 조국과 역사에 지은 죄를 조금이나마 속죄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