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선전을 하면 인조 잔디에서 차는 것이 아니라 천연잔디에 차는 것입니다.
제가 성남의 모란에 있는 천연잔디장에서 찼을때의 기억이 생생한데요.
잔디에서는 자신감입니다.감각을 얻으려면 자신감이 필요합니다.자기 자신을 믿으세요.그게 곧 자신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