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답이다.
미친 진보를 안철수는 앞설 수가 없다.
안철수는 진보도 보수도 아닌 어중간한 자리를 중도라하여 자리한 것이 패착이다.
중도는 보수다. 보수로 갔어야 한다.
홍준표는 초지일관 보수다
이것이 옳바른 포석이다.
그래서 미친 진보와 답답한 보수의 싸움이 되는 것이다.
미친 진보는 혁명을 요구한다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을 관리하던 돼지처럼.
허나 혁명을 성공한 돼지는 그의 약속을 안 지키고 저 배부를 생각으로 인간보다 못한 일을 저지르고 있지 않던가
이것이 미친 진보를 이루는 추종자들의 생각이다.
진보를 이루는 사람들이 순수한 마음이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헌데, 댓글을 보라, 메스컴을 보라, 구호를 보라
어느것 하나 진실성이 없는, 협잡꾼의 소리가 아니드냐.
상식이 있다면
60살 이상의 어른들의 손가락을 자르고 골방에서 벽에 똥칠하라는 소리를 못한다.
비상식의 추종자, 그리고 대표...이는 소수의 미친 진보 세력이다.
미친 진보를 이끄는 뮨재인과 그의 사단들을 보라
댓글 하나에도 비방과 술수를 부리는 얄팍한 지령을 내리지 않더냐
이는 민심이 아니다. 협잡이다.
5년을 준비했다더니,
준비한 공약의 90%이상이 헛점 투성이 긴급 날조한 것이 아니더냐.
문재인이마저 오락가락하는 공약, 부도어음이다.
그래서 문재인이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되어서도 안되고...
여론과 민의는 꾸며낼 수 있다.
하지만 민심은 꾸밀수가 없다.
지금 홍준표를 향한 보수가 모이고 있다. 민심이 일고 있다.
선량하게 살려는 사람이 국가의 위기를 느끼고 모이고 있다.
미친 진보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이 문재인이를 떠나고 있다.
홍준표의 굳건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개혁이 바람직하다
홍준표가 대통령이 될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