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을 감추고 잠복해 있는 마지막 좌빨색출을 위한
좌빨들이 좋아하는 제목....죄송....^^
북한이 공격할때 까지 기다릴 것인가?
마지막 숨통을 조일때이다.
선제 공격만이 민족 공멸을 제거하는 길이다.
북한은 지금 망한 나라이다.
사회주의 체제가 완전히 무너지고 자본주의 장마당이 아주 초보수준으로 작동되고 있다.
북한주민을 인질로 잡고 끝장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을 뿐이다.
탈북자가 3만명이 넘고 지도층이 개죽음을 당하고 있는 이때, 무얼 더 기다린단 말인가?
32세 어린아이 김정은을 지키기위해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80세 노인이 벌벌 기는 모습이 안보이는가?
지금 북한주민은 자력으로 김정은의 권력에 맞서려는 생각과 의지를 잃어 버린지 오래다.
그럼누가 북한주민의 생존을 구해야 하는가?
강도에게 잡힌 인질에게 스스로 강도를 제압하고 탈출하라는 말이다.
그것은 북한인민의 처절한 생존의 권리를 철저히 외면하는 것이다.
같은 민족으로서 넘 비겁한 행동이며 두고두고 후회할 일이다.
이땅에 정의가 살아 있고 과연 민족애가 우리가슴에 남아 있는 것인가?
김정은이가 두려운가? 고통과 죽음의 공포에 절규하는 북한동포가 보이지 않는가?
우리의 재산과 직장과 가정만 온전하면 절규할 힘도 없는
북한주민을 왜면해도 괜찮단 말인가?
우리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