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 진정한 한국정치가 될수 있는 깨끗한 총선이 돼야
한국정치 국민도 외면하는 정치야합, 그들만 살면 그만인 소인배정치 사라져야
국민들은 후보공천 포대갈이가 아닌 물갈이 공천으로 정치판의 큰 변화를 기대한다.
국민들은 말이나 구호가 아닌 깨끗하고 청렴한 총선거가 치루어 지길 바라며 부끄러운 한국정치 환골탈태 국민 앞에 거듭나는 계기돼야 하며, 이제 국민들 앞에 떳떳하게 소인배 정치 청산하고 큰 정치발전 이뤄야 할 때이다. 원칙도 기준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한국정치의 현실이 변해야 나라도 국민도 경제도 살 것이다. 앞으로 새정치권은 기초자치제 폐지하고 광역자치제로 나라도 튼튼하게 건실하게 발전시켜야 나라도 국민도 산다. 툭하면 헤치어 모여식에 한국정치 부끄러운 한국정치발전 가로막는 검은 뒷돈거래 발본색원 쇄신 엄단해야 한다. 한국정치판은 땀 흘려 사업하는 것보다 정치하면 재산이 늘어나는 잘못된 경제구조 바로잡아야 하며 한국정치 국민들로 부터 정치 쇼라는 말 듣지 않게 정신 차려야 할 것이다. 한번 정치에 입문하면 스스로 나가지 않는 사적 정치집단화가 되어 가고 있어 걱정이다, 다선정치인들 정치발전 위해 결단이 필요한 현실 바로 잃는 지혜가 필요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정치인 관련수사는 강경하게 하여 꼼수 불량정치인 퇴출해야 한다. 정치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서고 국민이 바로 서며 경제가 바로 선다.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소중하게 알고 국민에게 보답해야 하는 마음자세 가지고 최선을 다해 야 할 것이다, 정치권. 지자체 신종 매관매직행위 근절해야 선진한국정치 정착된다. 정당 비례대표후보 국민과 함께 검증할 수 있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며 강도 높은 자구책이 강구돼야 할 것이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정치권의 부적절한 뒷거래는 용납해서는 안 된다. 되풀이되고 번복되는 정치권의 부정과 부패에 신물이 난다. 이번 청선을 통하여 한국정치 바로서지 못하면 희망이 없다고 본다. 정치판에 아집과 독선을 물리치고 새로운 정치의 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아야 한다.
정치나 권력은 “권불십년”이라고 했거늘 자리에 있을 때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해야 한다고 본다. 한국정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정치권 매관매직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관행처럼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지방정치 후보를 공천하는 정당공천제의 잡음은 어제 오늘에 일이 아니라고 본다. 항상 고발자나 제보자는 가까운 측근이며 그 내용과 사실을 잘 알고 고발하거나 흘리는 방법으로 수면위에 드러나게 된다. 곪아터진 한국정치의 현주소를 보는 듯 하다고 본다. 돈으로 접근하여 시작한 정치는 결국 돈으로 망하고 만다는 진리는 새겨듣고 명심해야 한다. 이제는 정치판에도 삼진아웃제가 적용 실시되고 실천해야 할 때라고 본다. 이번 제20대 총선이 27일을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 공천잡음이 터져 나오고 불복하는등 정치판이 어수선하기만 하다.국민인 유권자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다고 본다. 지난 총선을 치루며 그 어느 선거보다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뤘다고 자부하고 천명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깨끗한 정치가 실현되지 않겠나 하는 국민적 기대감도 높다고 본다. 적지않은 선거법 위반자가 고발되거나 신고 되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보나 신고가 있다면 철저한 조사해야 하고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신속한 검찰에 수사가 착되어야 한다고 본다. 선거사범이나 불법선거운동에 대해서는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한 점의 의혹도 없게 성역 없이 철저한 수사를 하여 어느 당에 관계없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관련자를 모두 엄벌해야 할 것이다.
선거 때마다 발생하는 만성적인 공천헌금이나 대가성에 검은 거래는 과연 끊어질 수 없는 것인지 국민들은 이해하기 어렵다. 한국정치는 돈으로만 해야 정치를 할 수 있는 것인지도 의문이다. 정치는 능력과 경륜 그리고 노력으로 하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의 정치가 돼야 한다고 본다. 말이나 구호는 요란하게 하면서 당선만 되면 민생은 뒤로 하고 자신의 이권과 권력유지에 나서 장기적인 자리 굳히기에 들어가는 한국정치의 생태가 변하고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이번사건을 지켜보는 국민인 유권자들은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본다. 기회만 되면 자신의 정적 죽이기와 차기 선거자금 마련에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관행을 탈피해야 한다고 본다. 측근들도 바르고 따가운 소리보다는 비유 맞추고 급하거나 현재에 자리에 연연하기 바쁘기에 정치발전이나 올바른 방향의 정치는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한국의 구태정치는 청산해야 하며 진정한 정치발전을 위해서는 환골탈태해야 하며 국민 앞에 거듭나려는 자세와 노력이 우선돼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은 분명히 깨달아야 하며 반성해야 한다. 정치권의 자리는 국민이 만들어준 자리이며 기회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한국의 후진정치 국민들 앞에 거듭나야한다. 정식선거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싯점에 말도 탈도 반발도 많아 국민들이 기대한 정치의 변화가 이루어질지 지켜보아야 할 판이다.
신선한 정치를 위한 후보공천에 거센반발과 후유증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본다. 한국정치 몇 몇 사람의 아집과 독선으로 하는 것 보다 진정한 정당은 국민과 당원의 마음과 뜻을 담아 바른 정치를 구현하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본다. 많은 국민들이 한국현실정치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정치권이 새겨들어야 할 대목이라고 본다. 국민은 신선하고 성실한 정치지도자를 원한다. 진정한 정치지도자를 주변을 잘 정리할 줄 알아야 한다고 본다. 선거 때만 되면 조건부로 선거를 돕고 일하는 무리들이 많기 때문이다. 선거 때는 나타나는 선거철새도 많다.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 사람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이번총선에서 불협화음이나 공천헌금이나 금전적 부조리사태가 발생하지 않게 깨끗한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번선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선거 때마다 문제가 되고 의혹의 대상이 되는 ‘정당공천제나 비례대표제“ 대한 개선안이 나와야 할 것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치권의 잘못된 구태나 관행이 사라지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진정한 정치, 깨끗한 정치가 정착되어 질 수 있게 책임의식을 갖는 계기가 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제20대 총선이 성공리에 치루어 지게 되어 한국정치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 <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