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반기문20%박스권에 절망하고 있다? 조선[사설] 실망스러운 반기문 귀국 1주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한 지 1주일이 지났다. "먼저 국민의 민심을 듣겠다"며 전국을 다니는 중이다. 이제 곧 그의 생각과 비전을 밝힐 때가 올 것이다. 그런데 지난 1주일간의 모습을 본 많은 사람이 "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어정쩡해 보이는 이 기간 동안 반 전 총장을 공격하려는 세력들이 거의 매일 작은 꼬투리를 잡고 있다. 그런데 반 전 총장의 1주일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이 하찮은 시비밖에 없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모두 그가 중요한 시기에 제대로 보여준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의 민심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한 지 1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반기문을 박스권 지지율 20% 안에 묶어 놓았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사무총장 재직시절 미국의 ‘푸들’ 소리 들은바 있었다. 미국의 의사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 한다. "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국내반응은 그런 유엔사무총장의 무능한 한계 때문에 비롯됐다고 본다.
(홍재희) === 조중동을 비롯한 한국 언론 대부분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적으로 커다란 외교적 업적 쌓은 것 처럼 과대 포장했으나 유엔 사무총장자리가 국제정치적으로 가장 무능한 자리 라고 볼수 있다는 것이 유엔 사무총장직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5개 국가인 유엔 운영의 중심 국가인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가 아닌 제3의 국가출신이 선출된다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미국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 했다고 해서 미국의 ‘푸들’ 소리들은 것이다. 그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에 따른 미국의 압박받은 박근혜 정부가 위안부 졸속 합의하자 적극 찬성했던 언행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귀국직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했다.
조선사설은
“최근 반 전 총장의 동선(動線)을 보면 국민에게 무언가 분명한 자신만의 메시지를 던지는 것이 아니라 그저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여기저기를 오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팽목항만 가느냐는 비판이 나오자 천안함도 찾는 식이다. 사드 배치는 재확인했지만 국제 외교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가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을 시사한 것은 다른 대선 주자들과 하나도 다를 것 없는 아마추어처럼 보였다. 심각한 경제 위기에 대한 해법으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은 없이 '재벌 개혁'을 들고나온 것도 무책임한 대중 정서의 뒤를 따라다니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숭미사대주의 적인 외교관 출신이다. 그렇기 때문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재직기간인 지난 10년 동안 이명박 근혜 정권 집권10년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 집권8년 기간 동안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실패한 북한 비핵화 정책인 대북제제 압박봉쇄 조치를 유엔에서 지난 10년 동안 미국이 시키는 대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체제의 유엔이 대안없이 역대급 대북 제재로 북한 비핵화가 아닌 북한 핵무장과 북한 김정은 정권의 3대세습 연착륙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스스로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본 경험이 없는 대한민국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에게 충성해온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후보 자격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귀국할 때만 해도 "당장 어떤 정당에 바로 들어가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지난 16일 "당이 없으니 돈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힘들다. 홀로 하려니 금전적인 것부터 빡빡하다"고 말했다. 마치 돈이 부족해 입당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는 말이다. 아무리 비공개를 전제했다고 해도 엄중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조기 대선이 치러지게 되면 투표일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반 전 총장이 이른 시간 내에 왜 대통령이 되려는지, 대통령으로서 무엇을 하려는지에 대해 다른 사람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면 상황은 더 어려워질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 10년 미국의 대리인 역할하면서 미국이 하라는 대로 움직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통령 돼서 미국이 하라는 대로 한다면 중국 일본 러시아 북한의 반발로 대한민국은 풍지박살이 날것이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오바마 미국 정부와 지난 8년 동안 대북 강경 제재 압박봉쇄 조치 취하다가 북한 핵무장 시키고 먹튀정책으로 무책임하게 사드배치 결정하자 중국러시아가 반발해 대한민국을 남북대결장에서 한반도 주변 강대국 대결장으로 전선을 확대 시켜놓고 전전긍긍하는데 미국 ‘푸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선후보로 인정할 리가 없다. 스스로 무덤 파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17년1월19일 조선일보[사설] 실망스러운 반기문 귀국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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