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가 출범한지 벌써 거의 15년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유럽에선 불만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필자는 국가의 적정 통치 범위가 있다고 하는 사람이다.
국토가 지나치게 넓으면 통치 범위가 지나치게 넓으면
국가내 돈의 흐름이 왜곡되고 국민들 삶이 행복해 지지 않는다.
한 민족이 둘 셋으로 갈려 사는 경우도 있다. 우리 동이족이 그렇다.
중국같은 나라는 국토가 너무 넓어 통제 불능 상태다.
중국도 적정통치 범위로 나누어야 할 것이다.
유럽도 경제 공동체가아니라 경제 협의체 수준으로 하고
각 국가별로 돈을 돌려야 할 것이다
생명체가 다양해야 하듯이 국가도 다양하게 있으면 세계가 건강하게 마련이다.
90년대 세르비아 내전을 보라 현재의 러시아를 보라 민족주의는 분쟁만을 낳는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