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어려운 인생을 살아가기 바빠서 지난 두달동안 글들 쓰지
못했습니다.
치료를 중단할 만큼 가난하고, 매달 갚아야 할 빚을 갚기위해서 취업을 해야만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햄버거매장에 지원했는데,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는데, 신분증을 복사해서
제출하라고 했지만, 개인정보보호로 신분증을 처음에 주민등록증과 통장사본과
건강하다는 증명을 하는 서류는 제출을 했지만, 신분증복사본은 내지 않았었으나,
필수로 내야 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냈었습니다.
그리고, 네몀의 나이 많은 크루들은 많은 말들을 옮기고, 불편한상황들을 만들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주었습니다.
선한마음의 매니저에게 근무시간을 축소해달라고 요청했을때, 그렇게 해준단고
했다가, 상황이 안된다고 하면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또한가지는 매일 7시간이상씩 똑같은 일을 했는데, 고기패티를 굽는 일이었습니다.
고기패티 부스러기가 타면서, 독한 냄새도 났고, 폐가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잠을 자다가도 폐가 답답해서 깨기도 할 만큼 힘들었습니다.
두가지 이유로 그만 두었습니다.
아직도 물어보지 않아서, 의문이 듭니다.
한명의 크루가 유독한 냄새가 나는 오븐 앞에서 7시간 이상 일하게 하는
것이 그햄버거회사의 매뉴얼에 가능하게 되어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새로바뀐 점장에게 어떤 장년의 남자가 찾아와서, 내가 들을 수 있는
거리인 2-3미터 앞에서 코너 안쪽에 있는 점장에게 "승진하셔야지?......
앞으로 광역장으로 승진하셔야지?........ 저와과도 일하시고?........."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을 하고 갔다.
그장년의 남자의 정체가 무엇일까?????????????????
친절하지 않은 점장의 언행을 보면서 계속 의문점이 들었었다.
계속해서 7시간 이상의 고기타는 연기를 마시는 피시일만하게하고,
다른일을 할 기회가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도 이상하다??????????
그장년의 남자가 나를 흘끔흘끔 보면서 점장에게 회유하듯이 한
말들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했었는지? 아직도 의문이다......
수년간 시급알바조차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겨우 3개월간의 근로계약서를 제시 했었던, 햄버거매장에서의
시급알바도 2개월 조금 넘기고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어와서, 심적으로 많이 위축되고, 오직 빚을
갚아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있다.
어떻게 해야만 안정적이 수입이 있는 취업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어떻게 해야만 너무 스트레스가 많은 빚을 빨리 갚을 수 있는가?
개인적인 인생이 빚에 쪼들리게 되면서, 세상에 말을 해야 할 것들을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
세상에 나서서 말을 해야 한는데, 자꾸 위축되고, 자꾸 소심해지고,
자꾸 망설이게 된다.
취업도 못하는 20년 동안의 인생, 시급알바 등의 일자리 조차도 몇년동안
구하지 못하는 20년 동안의 인생에서, 어떻게든 버티고, 어떻게든 견디려고
기를 쓰고, 악을 쓰고 있습니다...........................
언제쯤 상상을 초월하는 믿기 힘든 제 주장들을 믿어주고, 언론에서 보도해서
평범한 제 개인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