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이준석 일여다야 등에 올라타 호랑이 꿈꾸나?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월24일 KBS1TV 뉴스9는 “새누리당 이준석 전 혁신위원장이 서울 노원 병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구 현역 안철수 의원과의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 1월24일 SBS 8시 뉴스도“[이준석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 : 여야의 대결구도가 아닙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후보와 보궐선거에서 연고도 없이 빈자리를 찾아왔던 후보의 대결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월24일 MBC 뉴스 데스크도 “더불어민주당에선 당내 86 운동권 책임론을 제기했던 35살의 이동학 전 청년 혁신위원이 나섰습니다.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까지 가세하면 노원 병은 다자구도의 '빅매치'가 됩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