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사회주의자(자칭 진보주의자). 그들은 왜 국정교과서를 인정하지 않는가?
분단사회주의가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99%로 역사교과서를 장악한 마당에
국가가 이것을 시정하려 하는 데 무슨 잘못인가?
이것이 그들의 민주주의 논리인가?
99%의 분단사회주의자(그들은 진보라고 한다)가 만든 역사교과서 그러고도 독점이 아닌가?
분단사회주의자들, 그들은 누굴 위한 역사교과서를 만드는가?
오직 그들만의 역사교과서를 만들어 그들만의 국가를 만들려고 한다.
그것만이 국민을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목적은 사회를 붕괴시키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는 분단사회주의, 그들은 반성해야 한다.
무엇 하나 국가에 도움을 주었는가 되묻고 싶다.
사사건건 국민을 이간하여 득을 취하려는 무리들..
이것이 회색분자 아닌가?
몸은 평화롭게 민주주의를 만끽하고, 머리는 지상낙원을 꿈꾸니
참으로 노력하지 않은 자의 혁명이라 아니할 수 없다.
역사교과서는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한다. 곧 그것을 배우므로써
애국심이 고치되고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생겨 나라를 보존하게 한다.
이런 막중한 역사교과서가 편향된 시각으로 흐르면 결국 애국은 고사하고
나라를 저해하는 무리로 바뀌어 나라를 혼란케 하는 원인을 제공할 뿐이다.
따라서 분단사회주의자들에게 역사교과서를 맡길 수 없다.
국정교과서 최순실 사건으로 인하여 퇴색되어서는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받는 것과 다른 것이 국정교과서이다.
최순실 사건과 연계시켜 국정교과서 무효화는 후안무치한 짓이다.
반드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분연히 일어서야 한다.
역사교과서, 분단사회주의(좌빨)에 맡길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