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돌직구 쇼에서 어느 패널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정말로 국민과 나라를 위하는 정치인이 단 한명이라도 있으면 나에게 전화를 달라.. 전화번호는 010--000 이다. 오늘 한국 정치인들의 진면목을 여지없이 드러낸 명언이시다.
국민과 나라를 외면하기는 집권당도 야당도 막상막하이다. 특히 국민의 당의 김한길 천정배 분도 개인의 욕심이 꽉찬 분들이다.. 안철수를 빼고 야합을 도모했다고 방송을 통해서 밝혀졌다. 어찌 얼굴을 들고 소속당에서 활동할 것인가?
호남을 대표하는 이미지는 이미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