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세월호해경이처음한일은 블랙박스챙기고 밧줄로 걸어침몰도와■♬ 2017-11-20 00:20:47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4     추천:8

누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세월호를 일부러 침몰시켰나??

출항 전날부터 배 바꿔치기하고 대한민국 박근혜 제거 세력들의 흉악한 자기 국민에 대한 테러였다.

 

하늘과 바다는 알고 있다. 천년 만년이 가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는다.

진실이 밝혀지면 지들이 감옥가니 액션만 취하고 쇼하고 있다.

3년 6개월이 지났다. 뭘 했나???? 계속 현상태 유지합니다. 여야가 적당히 타협해서 ~~~~~

 

https://youtu.be/EXpccBhD_lU (구조안하고 세월호에서 검은 가방 챙기는 해경)

 

https://youtu.be/n13RqtjhU-s (크레인으로 세월호 침몰시키는 동영상)

 

구조할 생각은 전혀 안하고 해경123정이 크레인으로 배를 끌어 당기고 있습니다. 청와대에서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니 그건 비밀이라 개아들넘들아 그게 무슨 비밀이나? 그러니 너들은 일부러 침몰 시키려고 작당을 한것이다. 박근혜 끌어내리기 위해 조직적인 악행이 착착 맞았다.

 

세월호의 진실은 무엇이나?? 동영상에 해경배가 연기를 펄펄펄내며 용을 쓰고 있습니다. 빨리 침몰 되라고 ~~~

박근혜 제거를 위한 무서운 흉계다. 거대하고 조직적인 침몰 수장 흉계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위 사진 맨 앞 우측 함정이 해경123함정 배를 크레인으로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반대로 끌어 당겨야 하는데 아예 구조조치가 없었다. 어선들만 구조하고 그것도 어선은 퇴선하라고 고함을 치고 난리 부르스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해경이 맞습니까?? 철처한 재수사를 해야 한다. 거대한 침몰 음모 자국민에 대한 테러입니다. 그렇게 먹고나면 세월호 떠덜든 방송과 앵무새들은 뭐하고 있습니까???

 

철근 360톤 선장도 관계자도 모두 숨겼다.

아무리 박대통령이 밉기로 자기나라 국민을 배 채로 수장시키는 이런 극악한 세력들이 어디 있나???

유튜브 동영상 세월호 치면 모든증거 다나온다.

 

유튜브 동영상이 있는데 찾아서 공개하겠습니다. 세월호 침몰은 학생들의 희생으로 박근혜 끌어내리기 악행이였습니다. 세월호 양심선언글 네이버 엔터 북과 남 반정부 세력들의 합작품이라고 합니다.

 

2017. 9. 24. 서울대 김용환 교수팀 세월호 7166만회 시뮬레이션 결론

 "급선회가 침몰원인" : 멀쩡히 가던배를 왜 급해류에서 급회전했나?? 왜 항로를 이탈해서 뱅골수로를 택했나?? 평형수 빼고 과적하고 폐선으로 배 바꿔치기하고 철근 몰래 실고 선장 "탑승객은 대기하라" 고  방송하고 지들은 은밀히 탈출하고 손발이 척척 맞아 떨어집니다. 자국 국민에 대한 테러였다. 

세월호 침몰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조사해야 할 내용 

1. 당시목포해경서장은 침몰 무전을 받고 구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에서 무전이 알될줄 알고 구경만 하였다. 진술, 그러면 너 가족이 타고 있었어도 이 따위로 일처리 했겠나?? 초등학교 5학년만 되어도 구조 할 수 있는일을 서장이 몰랐다고 함. )

 

26.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듣고 박근혜 대통령은 정부중앙청사로 가다가 접촉교통사고를 당합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동영상 유튜브에 다 나옵니다

 

2. 단원고에 나타난 40대 여자가 학교로 오시는 학부모에게 "338명 전원구조" 퍼트려 골든타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 간첩 왜 수사 안하나??

3. 모든 TV에서는 "338명 전원구조" 방송했다.

4. 해경에서는 청와대에 "지금 탑승객이 난간에 나와서 구조중에 있다"고 사기치고

5. 수십년 배를 탄 선장은 탑승객에게 모두 대기하라 방송하고 지들만 은밀히 탈출하고

6. 50년된 폐선 세월호는 당일 변경된 배로 계약배는 오하나배였다. 계약서 조사 필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은 모든 지시 계약서등을 밝혀라)

 

7. 철근 360톤 (5,538명 성인)을 선장과 관계자들이 이제까지 숨겼고 당시 수사할때는 없었다. 화물증은 누가 숨겼나??

8.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북납협력공작 고백, 아무도 진위를 조사하지 안했다. 조사를 두려워 하고 있다.

9. 방송화면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시켜 구명장비로 구조중" 사망할수가 없는데 왜 사망했나??

10. 침몰시 미해군의 구조헬기를 돌려 보냈다는데 누가 지시햇나??

11. 서울대교수 평형수 부족 급회전 과적이 침몰원인이라는데 어제 기사

12. 해경은 소방 육지경찰의 지원을 거부했다. 따라서 해군 공군의 지원도 거절했을것이다.

13. 해군함정 7척 급파, 그런데 이배가 어디로 갔나?? 누가 귀항시켜 버렸나??

14. 사기꾼 허위보고 구조거절 해경은 300명이나 사망하게 하고 왜 높은 자들이 승진과 영전을 했는가??

15. 인터넷에 : 김상곤 교육감은 왜 트위터에 침몰 하루전날 "구조기원"글을 썼는가? 그리고 삭제되었는가??

16. 123 함정 김경일은 퇴선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진술을 했는데 나중에 퇴선명령을 내렸다고 진술을 바꾸었다. 누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냐 물으니 목포해경서장이 시켜서 했다 고 청문회에서 진술함.

17. 청해진 해운사는 평소에도 항로를 이탈하여 급해류로 소문난 뱅골수로를 이용하였는가??? 아니면 세월호만 뱅골수로로 진입했는가?

18. 과적이 침몰 원인이라면 얼마나 더 실었는지 세월호 화물증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도대체 실은 화물량이 멀마인지?

19. 잠수함 충돌설 미해군 충돌설, 틸크벨 날조, 교수까지 라디오에 나와서 주장, 해군 급류이고 수심이 낮아 잠수함 안다닌다. (천안함 피격때도 날조 조작. 유엔까지 가서 북조선과 관계없다고 탄원서 제출함, 조문도 안함, 광우병 날조 조작 폭동, 서울불바다 폭동??)

20. 왜 처음에 어민들이 구조하려는것을 못하게 했나?

21. 해경 123정이 크레인 줄을 세월호에 걸고 침몰 시키려고 용쓴다. 그래서 갑자기 침몰했다.

22. 해군 구조함을 누가 돌려 보냈나?? 유튜브 동영상

23. 누가 얘들아 고맙고 미안하다고 했나?? 그 저의가 무엇이나??

24. 해경 113함정은 왜 구조를 안하고 세월호에 타고 검은 가방부터 먼저 챙겼나?( 해양기록 블랙박스로 추정), 그러고도 왜 빙빙 돌면서 구조를 안하고 어민들이 구조하니 퇴선명령을 내렸나???

25. 청와대에서 답답해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니 비밀이여서 못보낸다고 합니다. 간첩이지요. 말도 안됩니다.

.

 

 

 

여러가지 호게임 가입문의
cgfayody076ofv562dwv539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81123576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유승준, 끝났네. 그래도 정의를 맛볼수 있는 것도 있구나!☞☆ (2017-11-20 00:06:46)
다음글 : 불교를 불교답게? 새 총무원장 말씀이다. 흠! 답게라~~!답게★♤ (2017-11-20 00: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