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스포츠 조선 박영웅 기자가 쓴 글에서...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미국명 스티브유.40)의 한국행이 무산됐다.
유승준의 입국여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은 결국 '불허'였다. 유승준은 결국 한국땅을 밟을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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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기사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다.
이 결론에 만족한다.
스티브 유, 당신에 대한 기사는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너무나 이기적이고 치졸하고 비교육적이기에 넌덜머리가 난다.
이제 그만. 알아들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