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김한길, 천정배와 만나 안철수 빼고 통합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천정배가 연대 쪽으로 넘어겄고 결국은 안철새에게 무릅을 꿇었다.는 뉘앙스로 말했다.
천정배, 부스럭거리며 산산리 부스레기로 흩날리는 늦은 가을날의 낙엽보다도 더 가벼운 처신
밥그릇따라 왔다갔다하는 저런 인간이 호남의 대표정치인이라고....?
그만하자.
호남도 인재를 제대로 좀 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