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무거운 책임을 통감 12월은 나눔의
달이기에 더더욱 서로서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비우고 버리고 원한없는 끝없는 따뜻한 배려
희생정신으로 되풀이 대물림 없는 순리에 맞게 베풀면 고통은 줄고 나누면 기쁨 두배 각자가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중심 잡아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전환기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세상
생각도 말도 바꾸면서 마음 힘 합쳐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숙제와 과제를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실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만 다
하신다면 후회와 미련 없는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담아 비는마음 자라나는
대한의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11월 16일(밤 9시 30분-오전 11시 15분)
영에 세계 새 세계가 들어서서 이세상을 구할라고 내리섰는데, 5년 7개월 동안
둥치로 보고 속아서러 이 자리(김해)서 끝까지 좌정못하고 장소로 옮기게 되요.
여서(김해)는 부산도 가죽는(가깝은)데 장소가 멀기되니 부모고 형제간이고 다
모시게 하는 같으면 하지마는, 딸 하나 있는거 치워(결혼)버리고 나니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혼자입니다. 이자리 있으면 걱정도 없고 만가지 편할낀데
참 서울 부산 중심(구미)에 앉아가지고 청년 백성을 살릴라고 시기는대로 복종하고
마음대로 안되니 만날 비는기 천만가지(삶의모든것) 잘못을 참선고백으로 말없이
여러가지 염불도 하는것도 없고 집에 있기나 길로 가기나 마음속으로 비는 거기
여서(충신, 하늘땅) 알아주는기고, 아무리 안듣는데 싸움을 해도 그만침 알고
옛날에는 명천 하늘님요 살려주소 카면 되지마는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라 카는
하늘땅이생기고 산(인간)세상에 처음일이 되니까, 깨우쳐 줄 사람
깨우치지를 못해요. 다가오는 일이 앞으로 두고봐라.
대통령했으면 국회의원 했으면 이나라를 흔들면 뭐할것고?
인간도 다 태어날때 작게 많이 타서 그렇지, 지주움(각자) 업(잘못, 빚)이고 복이고,
내생전에 이 가정을 맑혀나야만 자식들 유전이 안내려가지, 고거만 딱 내가
정신적으로 후회원망도 남의 일이라 생각 할것도 없고 10(39)년 동안에
내려오면서 짐작한 둥치들은 하나도 한마디도 어김없을 끼다.
헛말을 해가지고 이세계를 이끌어 나갈수가 있나?
이세계가 얼마나 앞으로 학생들이 의무마치고 사회에 나가서 발 디딜
모두 일꾼이 될 그때는, 완전히 백성들 눈에 인자 다 알도록
빛이나고 광이난다 카는거로 다 짐작이 될끼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