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의 무료강의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제로 강의하신 내용이 특이하여 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주제 : 교도소 수감 비용
질문 :
옛날에는 유배를 가면 유배가는 비용을 유배를 가는 사람이 다 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교도소에서 무료로 숙식제공을 하고 보호까지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거기서 그 숙식비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요. 그리고 그 분들을 교화를 하면 교화를 하는 만큼 그 순서를 이렇게 차등화를 둬서 방을 배정해도 해야 된다고 아까 저의 내면에서 툭 튀어 나온 소리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제가 어떻게 듣고 해석을 해야 되는지요?
진정스승님 강의 (정법강의 : 4711강)
과거에 유배를 보내면 자기비용으로 유배를 살게 했다 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유배를 보낼 때도 어느 지역에 보낼 때는 그 자리도 제공하고 기본적으로 배정하되 정부에서 많이 주지 않고 스스로 헤쳐 나가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것은 왜 그런가 하면 그 당시에는 그 쪽에 돈을 내려줄만한 경제가 돌지 않았습니다.
이 사회가 경제가 너무 안돌면...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도 사회를 일으키기 위해 장관직을 주고도 월급을 안 준 적이 있습니다.
‘네가 알아서 해라’ 그런 장관이 몇 명 있습니다.
‘월급 줄 돈이 없다. 네가 풀어나가라.’ 그러고 장관을 주었습니다.
이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한 분들이예요.
우리는 그럴 돈도 없을 때에 이 나라를 이끌기 시작한 것이예요.
그런데 오늘날 몇 십년 만에 엄청난 환경을 이루어내었죠.
그러한 (수감비용) 뒷바라지를 다 해주고 있는 사회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범죄자들을 밥 먹이고 뭔가 제공하는 비용이 아까우니 다시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이것은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을 그 사람들이 걷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회가 잘못 되어서 총체적인 우리 잘못이 있는 것이지 그 사람들만 잘못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사회를 방치한 만큼 정확히 사회의 모순이 일어나는데 이 모순을 담당할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 생각을 단순하게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연결이 되어 그 일을 맡기는 것입니다.
도둑질을 하고 싶어서 하나요?
나는 뭔가 성실하게 일하지 못했고 어떤 일이 닥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단순해지니까 도둑질하러 가는 것입니다.
이 사회는 방치한 만큼 그렇게 사회의 모순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누구의 책임이냐..
우리 책임입니다.
그래서 우리 세금으로 전부 다 관리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 책임이 없다 라고 이야기하면 그렇게 책임 없이 계십시오.
너도 그런 짓 하게끔 만들어줍니다.
그러면 너도 그늘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권운동한다 라고 하지만 인권운동은 아래 위를 모두 공부한 연후에 위의 사정도 알고 아래의 사정도 알고 중간사정도 다 알아서 여기 중간에 와서 일하는 사람이 인권운동가가 되는 거예요.
지금 인권운동가가 없습니다.
내가 세상을 살펴본 결과로 인권운동가는 아무도 없고 네 논리로 해서 네가 뛰어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억지를 부려 사람을 이롭게 할 수 있다?
이런 법은 없습니다.
하나의 나라를 움직이는 것은 위에는 위에서 살아가는데 문제들이 있고 아래는 아랫사람들이 살아가는데 문제가 많은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하나 좁혀가면서 사회를 건설해가는 것이죠.
아직까지 우리가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 물어버리면 우리 질량으로 이 사회에 무엇을 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바란다는 것... 이것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국가에서 살려면... ‘이 국가에서 네게 무슨 혜택을 주었느냐...?’
너를 키우는 혜택을 준 것입니다.
모자라면 모자라는 힘으로 키워준 것이고 힘이 있을 때는 힘으로 키워준 것이고 이것이 너를 키웠다면 너는 일정양이 컸을 때 사회를 위해서 뭔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못했다면 불평하지 마라.
그 불평하는 것이 너에게 다시 돌아오리니 네가 어려워진다.
어려운 사람이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느냐?
없습니다.
절대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바르게 못 풀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를 키우는데 사회가 힘쓴 것이고 지금부터는 우리가 사회를 바르게 잡고 사회를 위해 뭔가를 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그 일을 못하면 우리에게는 전부 어려움이 옵니다.
왜?
사회가 엉망진창이 될 테니까...
이것은 또 다시 우리에게 다 돌아옵니다.
이럴 때마다 또 다시 나라에게 욕을 하고 우리는 뭔가를 하지 않고 이렇게만 할 것이냐..
그러면 어려움이 더 크게 옵니다.
그 때는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이냐..
우리 지식인들이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때냐..
이것을 걱정해야 할 때입니다.
내가 조금만 노력하면 사회가 보입니다.
남 탓하지 않고 조금만 노력하면 사회가 보인다...
남 탓을 하는 한 절대 내게는 사회가 보이지 않고 지혜가 안 나옵니다.
답을 못 찾습니다.
이런 과오를 계속 저지를 것이냐..?
그러고도 우리가 잘 살길 바랄 것이냐..?
절대 그런 법은 없습니다.
내가 이 사회를 위한 뭔가 실력이 부족해서 무엇을 못하고 있지 않은가?
그럴 때는 나를 갖추려고 노력해야 하고 나를 조금 갖추었으면 이제 뭔가를 하고자 하는 이런 것들이 만들어질 때 이 때 내 삶도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진짜 이 사회를 바르게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잘못이 아니고 어떤 때는 무엇을 채워주고 어떤 때는 무엇을 채워주어야 하는데 이것을 누가 채워줄 중간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조금 늦었지만 이 사람이 이 땅에 나온 이유가 선배들이 해야 하는 것을 못하고 지나갔던 것, 내가 그 역할을 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자연에서 나를 가르치고 이 세상에 내보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를 불태워서 우리 형제들을 일으키는데 모든 전력을 다 쏟아서... 기운을 쏟아가지고 우리가 빠진 부분을 전부 다 가르치고 힘을 내도록 이끌어 갈 것이다.’ 이 각오로 지금 세상에 나온 것입니다.
누가 돌을 던지더라도 나는 그것을 맞고서 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형제들을 전부 다 빛나게 할 것입니다.
조금만 우리가 노력하고 가면 다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