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무섭습니다.
힘드네요.
미국이 강력하게 힘을 써서 미리 막고 뒤로는 크게 힘을 써서
지금 상황에 맞게 완전히 박살들 내주십시요.
너무 끔찍합니다.
심술내는 것 이용해서 나부터 잡아먹고 주변도 크게 망치는 일들만 골라하다가
사회가 너무 용인하다가 이렇게 된 듯합니다.
걱정없이 잘 살고는 있지만.. 너무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