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검사 들은 삼성 이재용을 미국 트럼프 당선자 취임식에 참석 하지 못하게 했다.
초청장 받은 IT거물중 이재용만 빠졌다.
취임식에 참석 하게 하고도 수사는 계속 할 수 있었다.
특검 이자들은 국익은 전부 모르쇠로 일관 하고
그저 사람 잡아 넣는 일에만 골몰 하는 자들이다.
평생을 사람 잡아다가
교소소나 보낸 자들이
디시 말해서 생산적인 일이나 돈 벌어 들어들인 일은
전혀 하지 못한 자들이..
하는 짓거리는 국익을 해치는 일 뿐이다.~~
많은 국민들이 너희들을 지탄 할 것이다.
역사의 현장에서 그곳에 있었음을 부끄러워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