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업계에 종사 하면 망한답니까??
진짜 황당한 말을 하신 분이 있어요....
요한계시록 18장에는 바벨론의 상품으로 부자가 되었던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일시간에 망해서 애통해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바다에서 일하는 선장, 선객, 선인은 누구이며, 이들이 애통해하는 이유와 이들이 일하는 바다는 어디일까?
이에 대해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 은 요한계시록 18장의 선장, 선객, 선인의 뜻을 "문자 그대로" 배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해운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 말씀하십니다.
또한, 바벨론은 구라파 곧 유럽이라 하시며, 유럽이 망하니 해운업계가 치명타를 받을 것이라 하시는데요..
그런데요~ 목사님!! 요한계시록 18장에서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 한다고 하시는데요. 여러분! 바벨론이 유럽이라면, 유럽은 무슨 죄가 있어서 하나님께 심판을 받는 것인가요? (성경에서 바벨론은 하나님께 심판 받음)
또한, 유럽이 심판받아 망한다면 전 세계의 해운업계는 어째서 치명타를 받게 되는가요? 목사님의 이러한 주장은 이치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18장의 "선장, 선객, 선인"의 뜻을 해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 설교 할까요? 바른 뜻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교리비교 100)
https://youtu.be/bQ_wJeV7MH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