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에 나와서
아무개 인사가
검찰의 독립성 공정성을 의심하고
특별검사를 도입하자고 한다.
이들은 모두 박근혜에게 매수당한 이들이다.
국정원은 조사하라.
막대한 자금력으로 박근혜가 자신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 돈을 뿌리고 있다.
국민 세금으로
필자의 친구 유능한 친구도 지금 박근혜를 조사하는 검찰 조직에 있다.
검찰의 공정성을 의심하지 말라
수사결과를 보고 특별검사를 도입할지 의논해도 늦지 않다.
이상이다.
어제도 썻지만 박근혜가 바라는게 특별검사다.
지금 검찰 조직은 어느때보다 잘돌아가고 수사도 잘하고 있다.
특별검사도입하면 이름부터 모두 공개되는데
이러면 박근혜 조직이 돈을 뿌리기가 너무도 쉽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