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이 그림을 다른사람에게 대필시키고는 그 그림들을 고가에 판매했다
그런데 진중권이란 인간은 그게 관행이란다. 과거 심형래의 영화를 비판하여 국내 영화를 개판으로 만든
인간이 왜 그때는 관행을 몰랐을까? 요즘 나오는 어밴저 시리즈가 과연 심형래의 영화보다 수준이 높던가?
대한민국의 망국적 관행을 알아보자
--교수들 제자들의 논문은 내논문이다
--석박사들 논문베끼기는 관행이다
--학력조금 바꿔얘기하는것은 관행이다
--로스쿨 불법 행위는 관행이다
--미국 국적 취득 위한 원정출산은 관행이다
--기업들 불법 외노자 취업은 관행이다
--이젠 김영란법에 의해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축의금 10만원은 관행이다
나라 망할 날 얼마 안남았다. 이런데도 안망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