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인신공격…도 넘은 ‘디지털 테러’
입력 2017.04.22 (21:06) | 수정 2017.04.22 (21:15)뉴스 9| VIEW 813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68722
<앵커 멘트>
대선 국면을 맞아 자신들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부정적인 언행을 한 인물이나 비판적인 기사를 쓴 기자나 언론사에
대한 디지털 테러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악성 댓글과 문자 폭탄으로 깊은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김기흥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온라인 팬클럽입니다.
댓글 지원 요청이라는 제목이 떠 있는데
내용은 없고 문 후보와 관련된 기사 인터넷 주소만 나와 있습니다.
지난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관련 메모를
송민순 당시 외교부 장관이 공개했다는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는 만 3000여 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송 전 장관에 대한 비난 일색입니다.
지지후보를 비판하거나 경쟁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에 대한
댓글 공격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토론회에서 문 후보와 각을 세운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당 안팎에서 공격을 받았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지지를 선언한 가수 전인권 씨는
SNS상에서 '적폐가수'로 공격당하기도 했습니다.
당내 경선과정에서 다른 후보 지지 의원들에게
문자 폭탄을 보낼 것을 독려하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지지 후보가 다른 지지자들끼리 이른바 댓글 대전도 벌어집니다.
안 후보 팬클럽의 한 회원은 댓글 전쟁이라는 글을 통해
문 후보 지지자들의 기사 댓글에 대응하자고 제안합니다.
<녹취>
윤희웅(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 "(정치인 팬클럽이) 시민들의 정치참여를 높이는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무조건적인 옹호와 비난으로 이어질 경우 대화와 타협이라고 하는
정치의 본질을 훼손시킬 수도 있습니다."선거일이 다가오고 선거전이 과열되면서 악성 댓글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KBS 뉴스 김기흥입니다,
지난 대선때
제가 쓴 댓글입니다.
조은 아침 2012.10.23 15:35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일..,
우습기도하구..
지난 21일자 박근혜후보의 "세종시 지킬때 야당은 어디서 뭐했나"라는
발언기사의 댓글을보니
10명중 3~4명꼴로 박근혜후보에게
입에담지 못할 욕설댓글들이기에신고도했고
욕설하지말자라는 댓글도 달았습니다.
1시간후에
다시들어가보니욕설은 눈에띄게 줄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왜 갑자기 점잖은 댓글들로 바뀌었을까요???
미루어 짐작컨대 민주당 알바(더블어당에선정식직원)들.....,
(지난 대선때 국정원댓글 사건때
지금의 국회 의장인 더블어당 정세균 의원이 한말
똑똑히 기억 합니다.
“더블어당에선 알바생들이 댓글을 쓰는게 아니고
정식 직원들이 한다고“
알바생이든
정식직원이든
국가를 대표하는 정당에서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할 정당에서
댓글 도배로 여론 조작해서야 되겠습니까.....,)
지난1월에 있었던 일이죠!!!
박지원, ‘SNS 비판’ 정청래 명예훼손 고소
입력 2017.01.19 (16:48) | 수정 2017.01.19 (16:57)인터넷 뉴스 | VIEW 243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지속적으로 비판해 온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당 관계자는 19일 박 대표와 김동철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정 전 의원을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4일 마포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고소장에서 지난해 11월 정 전 의원이 트위터에
"박지원은 노태우다. 제3지대로 다 모이자는 것은
제2의 '3당 야합'을 하자는 것"이라며 "문재인 세력만 빼고
온갖 잡탕 다 끌어들여 친일부패연합당 만들자는 것.
김대중 빼고 다 모이자던 노태우 역할을 박지원이 하자는 거다.
진짜 기름장어는 국민외면당 박지원 대표다"라는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 글이 자신의 명예를 저하시켰다고 주장했다.
또 정 전 의원의 트위터 글 가운데 "김무성과 연대하겠다는
박지원과 반기문도 비박도 연대 가능하다는 김동철, 박근혜 부역세력과
손잡겠다는 건 가치공유 되면 친일파와 손잡겠다는 해방정국과
비슷하다"는 등의 내용도 문제삼았다.이에 대해 정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박 대표님의 갈지자 행보를
트윗으로 비판했다고 저를 고소했다니 씁쓸하다.
문재인 빼고 다 모이자는
제3지대, 제2의 '3당 야합'의 길목을 지키고 비판한 내가 죽이도록
미웠을 것"이라며 "형사 고소로 내 입을 막으려는 얄팍한 수라면
오판한 것이다.
두 눈 부릅뜬 국민들과 함께 야합의 꼼수를 분쇄할 것"이라고 반박했다.또 "박지원 대표의 문재인에 대한 모욕행위를 수집한다"며 “
촛불 국민으로서 박지원의 언행에 모욕감을 느낀 국민을 모아서
집단 고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금 정치 뉴스마다 댓글 도배하는 인간들 뒤에는
이 두 사람이 조종하고 있습니다.
촛불을 조종한것도
개인적으로
이 두사람이 앞장서서 조종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더블어당과 국민의 당은
국민을 위하는 공당입니까???
아니면
여론조작해서 정권 탈취하려는
공산주의자들입니까???
이젠 도를 넘어서
자기들에게 불리한 기사를 내는 언론사에게까지
떼거지로 겁박하는
인터넷 깡패,조폭세력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이 행태 국정조사,특검해야합니다.
국정조사,특검해서
태통령 탄핵도 재조사해야 합니다.
대통령 탄핵은
여론 몰이 인민 재판이었습니다.
홍준표 세탁기가 정답입니다.
처음엔 저 사람이 어찌 대통령이되겠다고 나셨나 의아해했지만....,
국민 세금 아낄줄알고
잘못된 것은 남자답게 깨끗하게 시인할줄알고
국민 관심사에 정확히 파악할줄 알고
안보관 확실하고.....,
북한 핵문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는
중국이 협조하는
지금밖에 없습니다.
중국은 결코 남,북이 통일되는걸 원치 않습니다.
어쩔수없이 중국이 협조하는
지금의 기회 놓쳐서는 안됩니다.
단일화 거부하는
안철수,유승민은 사퇴해라....,
유치원생 대표 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