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박근혜 하야 요구 혁명적 상황 거국내각 미봉책? 조선[사설] 野, 국정 마비 즐기는 것 아니라면 거국 내각 앞장서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與野) 3당 원내대표가 31일 최순실 파문 정국의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동했으나 거국 중립내각 문제로 10분 만에 끝났다. 거국 중립내각은 야권의 주요 인사들이 먼저 요구한 것이다. 그것을 여당이 수용했다. 그러면 실천 단계로 들어가야 하는데 거꾸로 멈춰 섰다. 야당이 말을 바꾸기 시작한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주말 전국의 거리와 광장에 나온 대한민국 국민들이 외친 것은 거국 중립내각의 목소리보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 탄핵 사퇴였다. 이것은 혁명적 상황이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6일 "거국 내각만이 표류하는 국정을 수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최후의 방안"이라고 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도 "여야가 합의한 총리가 국정을 수습해가야 한다"고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손학규 전 대표도 비슷했다. 그런데 정작 새누리당이 수용하자 야당은 어버이연합 청문회, 세월호 진상 규명, 특별법에 의한 최순실 특검 등을 조건으로 걸면서 '합의해 주면 거국 중립내각을 한번 생각해보겠다'는 식으로 입장을 바꿨다. '대통령 즉각 퇴임을 조건으로 걸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전국의 광장과 거리로 나온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국중립내각이 아니라 최순실 구속 박근혜 대통령 하야 탄핵 사퇴였다.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 손학규 전 대표의 정치적 인식을 뛰어넘는 국민들의 혁명적인 요구앞에 야당이 미봉책인 거국 내각으로 국민들의 민심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야당의 태도를 보면 처음부터 거국 내각 수립이 목적이 아니었던 것 같다. 여당이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주장했는데 막상 수용하자 당황한 것 아닌가. 문 전 대표도 "대통령은 국회에 총리 추천을 요청하고 새 내각이 구성되면 국정에서 손을 떼는 수순이 해법"이라고 얘기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야당이 거국 내각에 참여하면 어차피 그 방향으로 간다. 대신 시간이 걸리거나 장애물이 많은 길로 가자는 것이다. 하기 싫다는 말을 돌려서 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같이하는 거국 내각 수립은 박근혜 최순실 의 대한민국 민주공화국가치를 뿌리채 뒤흔든 국기문란에 대한 일종의 면죄부라고 본다.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는다.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는 수순이 해법이라고 한다면 박근혜 대통령 하야하고 수사받는 것이 당연하다. 그것이 민주공화국의 망가진 법치 살리는 길이다. 국민이 원하는 길이기도 하다.
조선사설은
“야권에서는 거국 내각보다는 진상 규명이 먼저라고도 한다. 진상 규명과 국정 수습은 선후(先後)의 문제가 아니라 동시에 갈 수밖에 없는 문제다. 어차피 검찰 수사에 이어 특검까지 예정돼 있다. 특검이 끝날 때까지 몇 달간 이 혼란을 방치하자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는 것은 더 이상 박근혜 대통령 을 국가원수로 인정하지 않고 국가지도자로 인정할수 없다는 것을 의미 한다. 이런 국민적 판단은 검찰 수사에 이어 특검까지 예정돼 있다. 특검이 끝날 때까지 몇 달간 이 불필요한 혼란을 대한민국이 연장할것 없이 대통령 하야로 더 이상 대한민국이 망가지는 것을 막자는 혁명적 요구이다. 국민의 명령이다. 따라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야당의 계산은 알기 어렵지 않다. 야당도 참여하는 거국 내각이 전면에 나서면 일단 혼돈 정국이 전환된다. 그걸 원치 않는 것이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거국 내각이면 야당도 국정 책임을 나눠 져야 하는데 그럴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다. 이 어려운 시국을 책임지고 헤쳐가는 데 발을 담그기 싫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혼돈을 즐기면 된다는 게 속마음인 것 같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혼돈 이위기 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박정희 유신독재정치의 본당들이 자초한것이다. 박정희 유신독재정치의 본당들이 거국중립내각에 참여하는 것은 제2의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재촉하는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11월1일 조선일보 [사설] 野, 국정 마비 즐기는 것 아니라면 거국 내각 앞장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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