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보, 안보 보수 : 무당파 소시민의 아고라 참여 - 나는 중도다 !
북핵이 협상용이 아니라 공격용이라면
문재인은 능지처참감
문재인 정권의 북한을 향한 구애가 눈물겹다.
한국에 전개된 사드문제를 꼬투리 잡으려고 별 짓을 다하는 걸보니 안쓰럽기까지 하다.
이 나라 자칭 진보주의자들은 북핵은 오로지 협상용일 뿐이라고 우기기만 한다.
그래서 사드 도입을 반대하고 대화로 북핵을 해결해야 한다고 고집한다.
그러나, 이 낭만적 이상주의자들의 판단이 틀렸다면 어찌되는 일인가?
북한이 미국에 대한 핵억지력을 확보하고
우리 남단에 위치한 항구도시를 핵으로 공격한 다음 항복을 종용하면
우리는 그대로 항복해야 하는 상황으로 곤두박질 칠 일이다.
이 불행은 서서히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역치'를 넘어서는 순간 급반전으로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명실공히 성공하고,
작전거리를 태평양까지 확대한 대형 잠수함 건조가 완성되기까지 앞으로 2-3년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함에도 문재인의 달빛정책이 적절하다고 말 할 수 있는가?
자체핵무장을 해야 한다고 하면 문재인을 믿을 만 하다.
하지만, 문재인과 그 주위 인물들 그 누구도 핵무장에는 손사례를 치고만 있다.
어떻게 북한을 저리도 신뢰할 수 있는지....
문재인 정부의 낭만적 대북관이거나, 의도적인 오판으로
이 나라가 김정은에게 넘어간다면 문재인은 능지처참도 아까울 일이다.
소련으로부터 탱크를 지원받고 의기양양 처들어온 놈들이다.
저 놈들에게 이제는 핵이 있다.
그 핵이 이제는 방어용 수준을 넘어 미국에 대한 핵억지력을 가질 만큼의 수준까지 성장하고 있다.
그런데도, 또 햇볕정책 비스무리한 달빛정책으로 시간벌어주기를 할 것인가?
군대는 들으라.
이 나라 정치인들이 잘못하면
그 다음은 군대가 일어나야 할 일.
무능하고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견제할 길은 국민에게는 그것 밖에 없다.
이 나라를 김정은의 손아귀에서 건질자 누군가?
그것은 너희 군대 뿐이다.
아고라에서
아지랭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