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처음부터 너무 잘 해보겠다는 의지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느 대통령들의 취임식에서
하는 말과 다를바 없다.
열심히, 초지일관으로, 서민대통령, 공약이행, 등등....
이번 대통령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막걸리 마시며 토론하고, 또는 서민과 소통하며 정치하고,
등등... 하지만 너무 과장된 듯한 느낌이 예전의 학습효과로 믿어지지 않는다.
그러지 말고 자신의 처음 처럼 마음이 초지 일관인지, 임기 5년동안 6개월에 한번씩은 티브이 토론을
했으면 한다. 그러면서 대통령 자신의 적폐를 가지고 가는것인지, 아니면 정말 민주적인 정치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 정권교체를 하고있는건지, 아니면 개혁을 하는건지.... 등등.... 점검 해 봐야 할 문제이지, 현재 막걸리
운운 할때는 아니다. 좀 고급스럽게 하드라도 잘좀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앞에서는 막걸리 마시고, 뒤에서는 수천억의 뒷돈 거래를 하면서 하지말고....
지금껏 모든 대통령들이 (한,두분정도 빼고) 다 그래왔기 때문에 진실과 거짓은 6개월마다 증빙해야
믿을수 있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