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당간의 투쟁양태를 보면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간 싸움의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1. 제세 개탁이란 말이 있다. 2."털어서 먼지 안 나는 자 없다 " 3. "상탁 하부정" 4.똥 묻은 돼지가 겨 묻은 돼지를 나무란다"
청와대와 모 일간지에 벌어지고 있는 사안을 보면 위의 4와 흡사하다 생각케 한다 여겨.
청문회를 할라치면 이 세상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다. 다만 누가 덜 하냐다. 청문회를 하는 사람들은 관연 깨끗한가.
청와대가 발 벗고 나선 것이 이런 상황 때문이리라. 정권을 고사시키려는 행태라 여겼을 것이라 여겨. 보니 현재로선 과연 위 4의 내용이 드러난 게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남을 비판 하려면 그 비판자는 훨씬 올바라야 한다. 그런데 밝히고 보니 이건 4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이 됐다 여겨. 물론 더 나아가야 알겠지만.
청문회를 볼라치면 병역에서 부터 뭐 안 걸리는게 거의 없더라. 왜 그런가.
독야청청한들 그자와 그 가족 그 후손만 못 살게 되더라 이거다.
요샌 법조계 ( 판, 검, 변계)에도 불미스런 일이 연일 터져 나오니. 이게 다 그런 한국, 한민족의 생태계 떄문이리라.
이 승만, 박 정희. 박 근혜. 아무리 청렴한들 누가 따라줘야지. 오히려 역 이용하는 판인데.
싱가포르, 참으로 현명한 군주와 국민. 그러니 아세아의 4마리 용 중에서 가장 청정한 선진나라를 세웠지. 한국, 한민족은 첨만번 죽었다 꺠어나도 싱가포르 같은 나라 못 만든다. 아세아의 4마리 용(한국은 박정희덕에 아세아의 4마리 용에 끼게 된거) 중에서 한국만이 유일하게 지렁이로 나락하였지. 지금 THAAD 배치 갖고 찬성이니 반대니 하며 당 간에 또 당내의 쌈질 하는 꼴불견을 보라. 이스라엘 국민이 보면 뭐라 할까. 저게 민족 특히 단일민족이라며 떠드는 종족의 행탠가 할거라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