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범에게 면죄부를 주는 문재인은 이완용을 기용하고 친일파 척결을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방송사들은 이들 부부의 실체를 샅샅이 파헤쳐야 한다. 지금 방송사들은 무엇을 망설이는가 빨리 손쓰지 않으면 이들은 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활보할 것이다 심화진이 결코 훌륭한 총장이라 3선을 한 것이 아니다 학교의 이사들을 좌지우지하고 정치인들에 빌붙으면서 억지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모든 성신인은 그들에게 치를 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