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다보니 최태민.최순득.최순실 일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항간에 떠도는 소문중에 최태민과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또 한이불 덮고 자는 사이이며 애까지 생겼다
는 뭐 말도 안되는 풍문?이 돌고
하지만 국민 대다수는 그런말을 " 에이 설마 "라며
믿지 않았는데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정말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최태민일가를 위해서 그리도 헌식적으로 행사?
를 글로벌적으로 뛰었는지 이제야 수긍이 갑니다.
일부 또라이들이 숨어있는 지지층이 짜잔하고 나타날
거라는 환상을 닭머리같은 머리에다 심어주고 있으니
얼마나 심적으로 든든할지 내 십분 이해합니다.
적당이 사과하고 2선에 후퇴하고 그랬음 아마 새치한올 같은 남은 명예는 그나마 지켰을것 같은데 초 간신
울트라 캡쑝같은 친박찌질이들 나불거리는 말에 5%
용량 닭머리로 버티고 앉아 있으니 참 찌질해 보입니다.
진즉에 물러났음 그냥 이용만 당하고 호구짓해서 그나마 감방행만은 면했을 것인데 지금 내눈에 당신이 수의
를 입고 차디찬 구치소로 향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환갑이 넘어서 찌질하게 수의를 입고 수갑을 찬 당신의
모습을 조만간에 보겠네요.
잠이 보약이라고 했다니 잠은 실컷 자겠군요.
뭐 추미애가 계엄령 운운 했다는데 야당대표가 할말은
아닐지라도 지금 당신들이 처한 상황에서 이것조차
논의 안했겠냐는 생각도 강력하게 듭니다.
지난 4.19때도 이승만이 물러난것은 하루만 더 버텼으면 국민들 발에 밟혀 죽을수도 있단 생각이 있었기에
물러난거지요.
이래도 저래도 안물러나고 버틴다면 닭대가리가 정말
국민들 신발에 으깨질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듭니까?
정말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야 새벽이 온다면 우리 국민들은 그러고도 남을 국민들입니다.
일말의 동정심마저 사라진다면 그땐 끔찍하겠지요?
지애비가 씨바쓰리갈 처먹고 밤마다 여대생 불러서
그지랄 하고 살다가 총 맞아 뒤졌으면 이게 똥인지 된장
인지 구분을 하고 살아야 하는데 또라이도 이렇게는
안사는데 참 걱정입니다.
부디 제명에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