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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희는 이땅에서 동성애가 사라지도록 기도해야한다←→ 2017-11-19 00:26:34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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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동성애는 내가 가장 미워하는 죄이니라.

너희가 너희 나라에서 계속 동성애를 용납한다면 내가 너희들의 죄를 만드시 물을 것이다.

한국교회의 촛대를 내가 옮겨갈 것이다.


너희는 이땅에서 동성애가 사라지도록 기도해야한다.

그것이 나의 뜻이니라.

너희가 계속 그들을 수수방관한다면 나중에 틀림없이 후회하게 될 것이다.

이 땅이 죄로 물들게  될 것이다.

내가 이 땅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니 너희 중 누구라도 죄를 짓는다면 천국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너희들은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거룩함과 순결을 유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죄와 대항해서 끝까지 싸우기를 원하노라. 


너희 나라에서 간통죄가 폐지된 것을 내가 슬퍼하노라.

동성애마저 허용한다면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심판할 것이다.

삼가 주의하고 조심하라.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들에게 임할 것이다.




하늘의 비상경보
|
글쓴이 : 바이올렛| 원글보기




동성애축제 측, 서울시에 '시청광장 5일간 사용신청' 논란

서울중앙지검, 동성애축제 '경범죄' 인정…수리시 시민들 저항 거세질 듯




지난 11일, 퀴어문화라는 명목으로 그동안 '동성애축제와 알몸 퍼레이드'를 벌려왔던 동성애단체가, 작년에 이어서 이번에도 또 서울시에 '시청광장 사용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밝혀져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이 요구한 동성애축제 날짜와 기간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무려 5일간이다.




지난 10일 국민일보에서 <“동성애 축제 알몸 행진은 불법”… 검찰 “공공장소서 타인에 불쾌감 안된다” 경범죄 인정> 이라는 보도가 나간 바로 다음 날 서둘러 벌어진 일이다.

[서울광장 사용조례] 제 1조에 따르면, "시민의 건전한 문화활동, 공익적 행사 및 집회의 진행 등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해 놓고 있다. 그리고 [서울광장 사용 시행규칙] 제 8조의 7에 보면, "시민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상세히 나와 있다. 하지만 그동안 벌어진 동성애축제들은 어린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불쾌감과 혐오감을 유발시켜 왔다.



▲ 2014년 동성애축제 모습 ⓒ 희망한국




이번 판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동성애 축제에서 ‘알몸 퍼레이드’를 벌인 것은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누구든지 여러 사람의 눈에 뜨이는 곳에서 공공연하게 알몸을 지나치게 내놓거나 가려야 할 곳을 내놓아 다른 사람에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주어서는 아니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알몸을 드러내놓았던 신원미상의 피의자들을 검거할 경우 공소를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만약 올해에도 동성애축제를 시청광장에서 열리도록 허락하게 된다면, 많은 시민들의 저항은 물론이고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비난과 고소 등이 빗발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청광장 사용 허가 담당부서(총무과): 이혜경 총무과장(02-2133-5605)  /  전기호 주무관(02-2133-5665, 5640)


(기사출처: 희망한국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620 )



[현재상황] 서울시는 열린시민위원회를 이번주 열어서 다음주에 결과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열린위원회 위원들중엔 군인권센터 사무국장도 있고 위원들 성향이 대부분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열린위원회만 열어서 결정하는건 절대로 위험합니다. 항의전화나 면담, 공문서 전달 등이 필요합니다 ㅠ


아랍과 손잡지 마라. 서울에 있는 이슬람 사원은 심히 가증한 것이다. 내가 미워하는 것이다.

이슬람 사원을 허물지 아니하면 서울이 결코 평안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회교도들이 인도에서 선교사들을 죽이려고 모의를 하고 있다. 너희들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하라. 너희 나라에 이슬람교를 허용하지 말아라. 종교와 외교는 명백히 분리하여야 한다. 조그만 이득을 얻겠다고 커다란 것을 빼앗기지 말아라. 회교도들이 너희 나라를 이슬람화시키려고 포진하고 있음을 알지 못하느냐?


 영적인 싸움에서 패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너희가 그들을 선교해야지, 그들이 너희를 선교하게 만들면 안되지 않겠느냐? 너희 나라에 있는 모든 이슬람교인들을 파악하고 그들의 포교활동을 금지시켜라. 

이슬람 국가에서는 기독교인들을 철저히 탄압하고 기독교를 믿는 것조차 금지시키고 있도다. 나의 사랑하는 종들이 선교를 하다가 이슬람 국가에서 많이 공격을 받고 순교했도다.


이슬람을 철저히 배격하라. 그들과 손잡지 말라. 그렇다고 그들과 전쟁하라는 말은 아니다. 너희가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나는 너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이슬람 국가들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내가 너희 나라를 보호해 줄 것이다.


      - [하늘의 비상경보] 中에서


무슬림 난민, "나의 목표는 유럽의 이슬람화"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10, 2016

 

 

무슬렘 난민이 말하기를 그의 목표는 유럽을 이슬람화시키는것.

 

아랍 텔레비전 채널에서 인터뷰한 시리아 난민이 시인하기를 그는 전쟁이나 ISIS의 박해를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유럽인들을 이슬람화 하기 위하여 입국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슬람 낙원에 들어가기 위해 그의 나라와 부모까지 팔아서라도 유럽인들을 무슬렘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알라신의 이름으로 맹세하니 내가 유럽에 있는 목적은 단 한 가지 이슬람에 호기심이 있는 유럽인들에게 이슬람을 알리리라."

 

 

이민으로 지하드 (jihad) 하여 이슬람을 확신하는 것은 이슬람 코란 (4:100)에 있습니다. 이슬람 지도자들은 무슬렘이 유럽으로 대량 이주하므로 기독교를 없애고 이슬람화시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슬람 지도자 Sheikh Muhammad Ayed는 예루살렘에 있는 회교당에서 무슬렘들에게 유럽으로 이주하여 유럽인들과 번식하고 그들의 국가를 정복하라고 했습니다.

 

한편 베를린 지하철 철도에서는 7명의 ISIS 관련된 남자들이 타고 있는 승객들을 모집하는 전쟁 노래를 부르고 ISIS 선전지를 나눠주다가 들켜서 경찰이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출처: 갓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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