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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은 구석구석까지 흔들리게 될 것이다.★★ 2017-11-18 17: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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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5년 7월 20일 오후 9;55

“내 백성들아, 경고의 물결들이 곧 끝나간다. 너희 준비의 시간은 마감되며 나라들이 일깨워지게 될 것이다.
내 귀한 자녀들아,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엄청난 진동이 곧 올 것이다. 지구는 인류에게 그 죄의 깊이를 보여주기 시작하였으며 너희들의 표징들이 증가하고 있다.

내 사랑의 말로 너희에게 경고하러 내가 왔지만 응답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자신들이 채워야 할 임무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시간을 자신들 부를 추구하는데 소비하고 있으며 하늘 나라에서의 그들의 진정한 상급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너희 영혼을 지옥의 불에 잃는 것보다 너희들 부를 하늘에 더 많이 쌓는 것이 훨씬 낫다.

내 백성들아, 때가 되면 너희는 빛과 암흑의 편으로 나뉘어진 곳 중 한 곳에 서 있게 될 것이므로 나를 얻으려고 노력하여라. 너희는 한 나라의 진정한 분리를 볼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도덕성 결여와 이 분열로 인해 너희가 약해져 많은 악령들이 살인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사람의 마음 안에 악이 기승을 부리는 때라고 너희 주인인 내가 경고하러 온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라고 나는 경고한다. 내가 바다를 치면 더 이상 바다는 잠잠하지 않을 것이며 산들은 일어나 갈라져서 재를 내뿜어 크게 번창하던 지역들을 덮어버릴 것이다.

너희 선잠에서 깨어나라. 너희의 영혼을 나는 원한다. 모든 인류가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구하기를 원한다. 난 두려움을 주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난 너희들을 내 사랑의 빛 속으로 이끌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사랑은 조건이 없고 끝이 없기에 나는 너희의 실패보다 더 크다는 것을 내 백성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온다.

난 내 잃어버린 양들을 찾기 위해 온다. 나는 너희가 나와 함께 영원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그 때가 정말 손에 닿을 만큼 와 있다. 그 때가 정말 손에 닿을 만큼 와 있다.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기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를 믿고 신뢰하여라.”


 

2005년 7월 24일 오후 2;45

“내 백성들아, 너희는 왜 세상의 어둠을 좇느냐? 너희 평화를 찾기 위해 왜 남의 약점을 캐느냐? 평화는 나에게서만 온다.
나는 예수이기에 악을 좇지 말고 빛을 좇아라.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여야 할 때이다. 너희 자신의 약점에 유의할 때이다.

너희 모범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따를 것이므로 계명에 초점을 맞추어라. 내 안에서 머무를 때까지 너희 영혼은 평화를 발견하지 못한다. 세상은 너희에게 혼란을 주려고 애쓰고 있다. 세상은 헛된 위안으로 너희를 유혹한다. 세상에 눈멀었지만 빛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증거자가 되어라.
암흑 속에서 헤매는 이들에게 희망의 도구가 되어라. 너희는 창조된 대로 살아야 한다. 너희는 나를 알고 섬겨야 한다.

내 백성들아, 세상의 일을 나에게 봉헌하여라. 너희가 할 수 있는 각 임무는 하늘의 아버지께 기도하는 것이다. 가서 겸손하게 행동하고 너희의 뜻을 너희 주인의 뜻에 넘겨 드려라. 오늘 나는 모두가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 시간을 보내기를 부탁한다.
오늘 나는 내 충실한 신자들에게, 창조주로부터 기꺼이 돌아선 이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데 그들의 시간을 증가하라고 요구한다. 내 법과 계명을 더 이상 듣지 않고 있기에 세상은 구석구석까지 흔들리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세상 방식에서 참 평화를 차지 못할 것이다. 너희의 참 평화는 내 성심 안에 있다. 나는 현존하는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이므로 너희의 참 평화는 세상 모든 감실 안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분리선이 그려지고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기에 너희의 혼란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지금은 내가 인류 위에 엄청난 자비를 붓고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난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나아가서 너희 주인에게 응답하여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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