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벗꽃 사쿠라
한국은 무궁화...
영남인들 아고라에서
호남인을 칭하여 사쿠라라고 하네요
사쿠라는 일시 아름답게 피어 만개하고 저물어 버립니다
무궁화는 피고지고 또 피고 수시로 피네요
그럼 영남은 무궁화...
피고지고 서로 잘났다고
수시로 피고지고...
무궁화 맞네요...
호남을 사쿠라라고 말하는 말
칭찬이지요....일시에 피고 지는 사쿠라...
이야기 방향이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이번 일본지진 상황을보며 그들의 질서의식과 차분함
한국인 이면서도 나에 느낌은
그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우리가 일본을 이길수 있을까 하고 반추도 해보네요
중동에서 목이잘린 일본인 사건
아들의 엄마가 방송에서 한말
아들이 국가와 국민에게 심려을 끼쳐 죄송하다고 한말
우리와 얼마나 차이가 있나요
국가는 국민에게 국민은 국가에 해로운일은 절대안하는 그들
우리가 이길 수 있을까요
이번 선거후 만감이 교차하네요
우리는 국가가 해로운일
국가는 국민이 해로운일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네요
난 보수도 진보도 지역색깔도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살고 자식들이 살기에 좋은나라 부강한 나라가 되길 바래요
우리는 가까운 일본에게 배울건 배워야 합니다
오래전에 일본인에게 들은이야기 입니다
대동아 전쟁때 ...겨울 영하 20도가넘는 추위에
배급된 식기를 강가에서 씻다가
물속으로 들어가버리면 조선인은 남의 그릇을 훔치고
일본인은 물속에 들어가 건진답니다
배급된 주먹밥 3일을 먹으라하면
일본인은 정확하게 3일을 조금식 먹고
조선인은 한번에 먹어버리고
일본인 먹을때 바라보고 있답니다
국가의 자존과 개인 자존
명예로 활복하는 그들에게 우린 뭘로 승부할까요
이번 선거후 정부나 개인들의 국민성을 바라보며...
또 언제 그들의 신민지가 될건지....
우리가 우리가 무엇으로 세계민족들과 승부해야 할까요
이건 우리에 몫입니다